'인간광우병' 의심환자 울산서 사망 '발칵'
surfing log/소비자 2008/05/03 12:52 || '인간광우병' 의심환자 울산서 사망 '발칵' |
어지럼증·보행장애 호소 하다 숨져…질병당국 뒷북 조사 |
| '인간광우병'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 내려지는 산발성 '크로이츠펠트-야콥병'환자가 울산에서 숨진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 2005년 11월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산발성 '크로이츠펠트-야콥병'(CJD)이라는 진단을 받은 울산에 거주하는 김모(54)씨가 최근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 ... 국내에서는 지난 2005년 15명, 2006년 19명 등 연간 26명꼴로 크로이프펠트-야콥병 의심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sycho@cbs.co.kr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16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승인일시 : 2008-05-03 오전 9:4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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