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로케이션:::서로 길목이 되어라

이명박이 대통령이 된 이유가 저들-극우수구세력들-의 아이돌이어서일까요? 아니요. 그만큼 쥐고 흔들기 만만한 상대기 때문입니다. 비리도 많고, 욕심도 많고, 정치는 잘 모르는데 나대기는 좋아하고, 무식해서 시키면 앞뒤 안 가리는 돌격대원 스타일이라서 간택된 겁니다. 이명박이 대통령으로 간택될 때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정도의 엄청난 정경유착이 얽혀있었습니다. 오죽하면 드라마 프로덕션의 대표도 그 줄에 서면 콩고물이라도 얻어먹을까, 아님 불이익이라도 당하지 않으려고 띠 두르고 선거운동에 나설 정도였습니다. 쥐새끼가 왜 죽어라 민영화를 외치겠습니까? 다 정경유착의 이해관계, 조중동의 요청에 충실하려면 그것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민주당 "국민과 전쟁하고 싶으면 쇠고기 고시하라"
이 대통령 담화도 '사죄·재협상 없으면 무의미' 비판

황방열 (h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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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통합민주당 원내대표는 22일 "국회가 폐회하고 난 뒤에 쇠고기 고시를 강행하려는 것 같다"며 "분명히 경고한다. 국민과 전쟁을 하고 싶으면 쇠고기 고시를 하라"고 말했다.

정부는 26일쯤 쇠고기 협상에 대한 고시를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원내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의 대국민담화 직전인 이날 오전에 열린 통합민주당 원대대표단-통일외교통상위-농림해양수산위 연석회의에서 "국민과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싸우겠다"며 이렇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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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2 11:20 ⓒ 2008 Ohm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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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블루스카이 수학학원



운영자입니다. 대치동 블루스카이 수학학원을 소개합니다.

워낙 모범적인 학원이라서 대치동에 있지만 소개합니다. 지금 가셔도 웨이팅해야 하지만 ~~~


블루스카이는 대치동에서 자기주도 방식으로 아이들을 지도하는 학원으로 유명합니다.

지금 이 학원에 가서 입학신청을 하면 최소 6개월은 웨이팅해야 합니다.

자기주도로 학습한 효과가 서서히 알려지면서 대치동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의 학생들도 옵니다.


칠판강의가 없습니다.

학생들은 학원에 오면 한 선생님에 약 20명 정도가 교실에 앉아서 공부합니다.

궁금한 것 있으면 선생님께 질문합니다.

선생님은 문제를 풀어주는 것이 아니라 힌트를 줍니다.

그리고 너무 질문을 하지 않는 학생에게는 선생님이 질문을 하고,

너무 고민하지 않고 고민하는 학생에게는 역질문을 해서 좀 더 생각하도록 유도합니다.


학원에 올 때는 철저하게 개념 및 공식풀이 과정을 외워야 합니다.

그리고 팩스를 이용해서 집으로 숙제를 보내고, 학생은 숙제를 해서 학원으로 팩스로 보냅니다.


이 학원을 다니다가 너무 힘들어서 떠나는 학생도 있지만,

이들도 3개월이 지나면 이게 최고구나 생각하고 다시 돌아옵니다.


결국 수학은 자기가 풀어야 한다는 거죠. 칠판강의는 선생님이 푸는것이고, 아이들은 눈으로 공부하는 겁니다.


블루스카이 홈페이지는 www.bluesky.co.k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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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엄 수학학원의 특징

http://www.axiom-edu.co.kr/sub/axiom_edu_thinking.asp

학원에서 유명한 강사의 명강의를 수동적으로 듣기만 한다면 강의를 듣는 시간에는 이해하는 듯 보이지만 스스로 풀고 이해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엑시엄 학습 시스템은 학생들의 눈을 뜨게 해 자신만의 공부 법을 만들도록 도와주는 학습시스템 입니다.

일반적인 강의식 방식의 학원운영에서 발생 되는 문제점을 엑시엄 수학학원에서 해결하여 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사중심의 일반학원(Subject Based Learning) 학습자 중심의 엑시엄 수업방식
  • 강사중심의 주입식학습법
  • 강사 중심의 교재 운영
  • 학습자의 수동적 지식 습득
  • 일방적 진도 중심의 수업운영
  • 단편적 학습결과 평가
  • 학습자 중심 상호작용적 학습법
  • 학습자 레벨에 맞춘 교재운영
  • 학습자의 능동적 학습참여
  • 질의 응답 방식의 수업운영
  • 다면적인 학습결과 및 학습 과정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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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oring] “나는 과외 대신 멘토링 한다”
주간조선 [1983호] 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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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외교학과 학생인 박사무엘씨는 아르바이트로 고3 학생 3명, 고2 학생 1명, 중1 학생 1명을 지도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학생을 맡았지만 시간을 많이 뺏기진 않는다. 과외가 아니라 바로 멘토링 아르바이트이기 때문이다. 그는 멘토로서 멘티가 된 학생을 지도한다. 그는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학생당 2주에 1~2번만 방문해 공부에 대한 코치를 해준다.

박씨는 “학생이 학습 계획대로 공부를 했는지, 공부 내용에 어려운 점은 없는지, 어떻게 생활했는지를 점검하고 다음 공부 계획을 함께 세운다”며 “학생들이 부모에게 얘기할 수 없는 고민을 논의하고 진로에 대해 인생 선배로서 이야기해주는 것도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방문할 때 말고도 학생과 문자나 메일을 주고받으면서 격려를 하고 학습지도를 한다.

박씨가 이런 방식의 지도법을 생각하게 된 것은 신문에서 학습플래너라는 직업을 본 뒤부터이다. 국어·영어·수학 과목을 직접 가르치지 않고 학습에 대한 코치를 해주는 것만으로도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과 외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공부를 일일이 가르치는 것이 불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많았던 터였다. 어떤 학생은 스스로 알아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므로 붙잡고 공부를 시키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출신 고교에 가서 선배로서 입시설명회를 할 때 학부모들로부터 “아이들에게 공부방법을 알려주고 선배로서 조언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은 뒤 박씨는 지도방식을 멘토링으로 바꾸었다. 학부모들도 이런 방식에 만족해 입소문이 퍼지면서 그에게 지도를 받으려는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인터넷 강의와 학원 강좌가 발달하면서 대학생 과외 아르바이트에 대한 수요는 줄어들었다. 다른 물가는 올랐어도 과외보수는 20년 전과 비슷하다. 철저하게 준비된 명강사의 강의를 인터넷 강좌에서 들을 수 있으므로 굳이 대학생에게 과외를 맡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박씨의 주변 동료 대학생들도 과외를 맡을 때 학습 내용에 대한 지도와 함께 멘토링을 해줄 것을 요구 받는 경우가 많다. 

학습 멘토링 혹은 매니지먼트는 학원가에서도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서울 강남의 학원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공부계획을 짜주고 학습방법·생활방식까지 체크해주는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학습 매니지먼트는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적 학생을 만들기 위해 학습계획·인생목표·학습동기·고민상담에 이르는 전 영역을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영어 듣기 50문항, 수학 정석 10쪽 분량, 논술 참고서 독서, 오후 6시 매니저에게 체크’. 이것은 학습 매니지먼트 전문업체 에듀플렉스에서 학습 멘토링을 받는 고교 1학년 김모군의 스케줄표에 적혀 있는 내용이다. 이곳에 오기 전에 영어와 수학 학원을 다닌 김군은 지금은 학원을 다니지 않는다.

“학원은 아는 내용을 반복하게 돼 너무 따분할 때도 있고, 못 따라갈 때는 너무 어려워 쏟는 시간에 비해 공부 효율이 낮았어요. 저는 혼자 공부를 하는 게 더 적성에 맞는 것 같아 여기 다니게 됐어요.”

혼 자 공부하는 스타일의 김군은 과감하게 학원을 끊었다. 그렇지만 자기주도적 학습의 단점은 나태에 빠지거나 방향을 못 잡을 수 있다는 점이다. 누군가 옆에서 지켜보면서 조언을 해줄 사람이 필요했던 김군은 학습 매니지먼트 업체를 찾았고 여기서 정기적으로 학습 상황을 체크하고 상담을 받는다. 상담과정에서 공부한 내용을 점검해주고 모르는 것이 있을 땐 물어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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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동 기자 jdpark@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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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스로 공부’ 자기주도학습 중요



<앵커 멘트>


학원에 열심히 다니는데도 성적이 만족스럽지 못해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많죠?


주입식 공부에 익숙해져 스스로 공부하는 능력이 약화된 때문입니다.


사교육 광풍을 잠재울 대안으로 주목받는 '자기 주도적 학습법'은 성인이 됐을 때 자립능력까지 키워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큽니다.


자기 주도적 학습의 중요성과 그 방법을 유광석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서울 강남의 과외 학원, 방학인데도 빈자리가 없습니다.


학생들은 공부하는 양이 학기 중이나 다름없다고 말합니다.


<인터뷰>문정우(중학교 1학년) : "학원에서 수학 3시간하고 과외 영어 2시간하고 또 과외 전과목 2시간 하고..."


하지만 학원수업과 숙제 외에 혼자서 공부하는 시간은 거의 없습니다.


<인터뷰>이상휘(초등학교 6학년) : "혼자 공부할 시간이 주어져도요, 친구들이 게임을 하자고 유혹을 하면 떨쳐버릴 수가 없고..."


우리나라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능력이 부족한 건 국제적인 조사에서도 확인됩니다.


지난 2003년 OECD 학업성취도 국제비교 연구에서 한국 학생들은 읽기와 수학, 과학 등 모든 분야에서 40개 국가 중 최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공부에 대한 흥미와 학습 능력에 대한 자신감 등 자기 주도적 학습지표는 OECD 평균보다도 낮았습니다.


수동적 학습에서 벗어나기 위해 학습 고민 상담시설에는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문의하는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인터뷰>홍혜수(중학교 2학년) : "혼자 공부할 때 제가 하는 방법이 옳은지 잘 모르고..."


스스로 공부 계획을 세우고, 학습 전반을 관리하는 자기주도적 학습법이 최근 주목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충남 당진의 고등학교 3학년 표희선 양은 서울대 경영학과에 합격한 예비 대학생...


학원이라야 고1 방학 때 한 달간 다녀본 게 전부입니다.


<인터뷰>표희선(당진 서야고 3학년) : "자기 스스로 공부를 하다 보면 자기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그 지식을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뭔가 특별한 방법을 사용할 수 있어요."


학원에 의지하지 않고도 충실한 공부를 해낸 표양의 성공비결은 자신만이 갖고 있는 요약 정리에 있습니다.


우선 교과서를 기본으로 모르는 것은 참고서에서 도움을 받습니다.


문제집으로 최종 점검까지 하면서 계속되는 공부 내용을 모두 노트 한 권 안에 꼬박꼬박 정리해 공부의 효율성과 집중력을 높였습니다.


바로 자기 주도적인 학습법을 그대로 실천한 것입니다.


<인터뷰>김강일(한국학습저력개발원장) : "본인이 스스로 공부해야겠다는 목적 의식도 있고, 그것을 해나가는데 주도권을 본인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경기도 용인의 한 가정.. 이 집 자녀 4명은 모두 학교 대신 집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오전 10시... 17살 첫째는 영어로 된 세계사, 13살 둘째는 수학 등으로 시간표에 따라 각자 공부를 합니다.


<인터뷰>이예희(17살) : "시간은 한정되게 자기한테 주어진 거니까 시간을 자기가 잘 활용해서 정말 내가 해야될 일을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1시간 단위로 스스로의 학습계획을 짜고 정한 만큼의 진도를 끝낸 뒤엔 점검과 평가도 스스로 합니다.


<인터뷰>이태희(13살) : "자기가 알아서 하는 게 스트레스도 안 쌓이고 알아서 하면 즐겁잖아요?"


자기 주도학습법의 핵심인 자기만의 학습방법과 엄격한 시간관리와 함께 다양한 분야의 폭넓은 독서, 공부를 왜 하느냐에 대한 동기부여 등이 함께 어우러질 때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런 자기 주도적 학습은 성인이 됐을 때의 자립할 수 있는 능력과도 연계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인터뷰>이미경(한국교육과정평가원 연구위원) : "학생들이 학교를 떠났을 때도 스스로 배워야 하는 것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 경우에 학습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앞으로 살아가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겠죠."


부모도 자녀에게 공부를 강요하기보다는 자기 만의 학습법을 찾도록 도와야 합니다.


<인터뷰>이명경(한국집중력센터 소장) : "과정 중심으로, 그리고 어떤 노력을 했는지, 그래서 현재의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구체적으로 짚어주면서 칭찬을 해주실 때 학습동기가 오래 유지됩니다."


남에게 기대지 않고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몸에 배도록 하는 '자기주도적 학습법', 사교육 광풍을 잠재울 수 있는 대안 학습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유광석입니다.


자세히 보기 → http://news.kbs.co.kr/news.php?id=1288794&kin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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