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로케이션:::서로 길목이 되어라

이명박이 대통령이 된 이유가 저들-극우수구세력들-의 아이돌이어서일까요? 아니요. 그만큼 쥐고 흔들기 만만한 상대기 때문입니다. 비리도 많고, 욕심도 많고, 정치는 잘 모르는데 나대기는 좋아하고, 무식해서 시키면 앞뒤 안 가리는 돌격대원 스타일이라서 간택된 겁니다. 이명박이 대통령으로 간택될 때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정도의 엄청난 정경유착이 얽혀있었습니다. 오죽하면 드라마 프로덕션의 대표도 그 줄에 서면 콩고물이라도 얻어먹을까, 아님 불이익이라도 당하지 않으려고 띠 두르고 선거운동에 나설 정도였습니다. 쥐새끼가 왜 죽어라 민영화를 외치겠습니까? 다 정경유착의 이해관계, 조중동의 요청에 충실하려면 그것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명박퇴진)이 글때문에 알바들 비상걸렸습니다.ㅋㅋ[펌]

못보신분들을 위해 퍼왔습니다.
아고라에서 이 글 올라오면 알바들이 대거 달려듭니다.
지들도 무서운가봅니다.
현시국 최고의 분석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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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정권 얼마 안남았습니다.. 

오늘 새벽까지 시위대에 있다 오후에 법무부 장관의 담화와 인터넷 뉴스를 보고

울분이 치면서도 한편으론 어떤 안도감 같은 게 느껴졌습니다.

분하고, 억울합니다.

저게 과연 21세기의 정부가 할 수 있는 꼬라지인지, 한심하기 그지 없고,

시민들의 이 저항에 전율을 느낄 만큼 감사합니다.

지금 저들이 하고 있는 대응들,

강경폭력 진압과 언론조작은 이미 예상되어 있던 시나리옵니다.

그들이 할 수 있는 게 그것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저의 예상 시나리오에서나 저들의 대책에서나

한 가지 아주 중요한 것들을 예상하지 못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조직된 활동가들이나 어떤 단체가 아닌 일반 시민들이...

그것도 정치적 활동에 적극적이지 않던 일반 시민들이...

이토록 오랜 기간동안, 이렇게 적극적으로 촛불을 밝히며 끈질기게 저항한 것입니다.

정말 놀랍고, 경이롭고, 눈물 나도록 감사합니다.


별 건 아니지만, 저도 오랫동안 정치분석이나 예측을 해왔습니다.

우리나라 정치판이 너무도 빤해서 그 예측들이 크게 엇나가지 않았는데..

이번엔 위대한 민주 시민 덕분에 크게 엇나갔습니다.

그런데 청와대 쥐새끼 일당을 비롯한 조중동 떨거지들은 얼마나 당황하겠습니까?

저들도 적당한 선에서 촛불이 꺼져줘서 적당히 체면 차리며 본색이 드러나지 않으려고

무진장 잔대가리 굴렸을 겁니다.

그런데 이게 본색을 드러내지 않고서는 힘들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노골적인 행태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건 곧 그들도 그만큼 절박하고 위협적이기 때문입니다.


아마 우리 시민들보다 그들이 더 다급할 겁니다.

만약 이대로, 3개월만 더 간다면 승부는 날 것으로 보입니다.

아니, 당분간(아마 3~4차례)에 걸친 강경폭력진압에도 불구하고 촛불들이 꺼지지 않고

숫자가 늘어난다면, 저들도 이 강경진압 강수를 포기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강경진압, 폭력진압은 마지막 강수기 때문에 오래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다만 이 강경진압을 포기할 때까지 절대로 쇠파이프나 화염병은 등장해선 안됩니다.

어제 글을 읽어보니, 비폭력과 저항권에 대한 논의가 분분하던데,

때리는데 가만히 맞고 있는 게 비폭력이 아닙니다.

당연히 저항해야지요..

저들이 폭력이라고 명징하게 증거를 들이대는 건 쇠파이프나 화염병이지

저항권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우리 시민들은 적극적으로 자기방어책을 강구해야 합니다.

진압 들어오면 도망치는 것도 자기방어책입니다.

굳이 앉아서 맞고 있을 이유도 명분도 없습니다.


그래서 게릴라전이 필요한 겁니다. (물론 이건 80년대 운동권들이 자주 쓰던 방식입니다)

뭐 대단한 건 아니고, 진압 들어오면 잽싸게 피할 정도의 순발력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에고.. 중요한 얘기를 안 하고 있군요.

왜 3개월만 더 버티면 되는가에 대한 저의 예측입니다.

이건 단순히 볼 수도 있고, 복잡하게 볼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먼

여기선 단순하게 국내 상황에 대한 것만 예측해보겠습니다.


먼저, 처음에 촛불은 소고기 광우병에 대한 것으로 타깃이 쥐새끼였습니다.

그런데 점점 시위가 장기화되면서 시민들의 정치적 각성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각성은 자연스럽게 대한민국의 킹메이커인 조중동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졌습니다.

이게 얼마나 대단하고 중요한 일인지, 아마 여러분들은 모를 겁니다.

전 안티조선 운동을 7년 동안 해왔습니다.

도저히 안 할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해왔지만, 솔직히 포기하고 싶은 마음뿐이었습니다.

너무도 거대하고 견고한 벽, 한 나라의 대통령마저도 바보로 만들어버리는 그들의 권력이 두려웠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단 한달 내에 그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이 가벼운 마음으로 해주시는 그 숙제들,

그것이 안티조선 운동을 해오던 이들이 얼마나 꿈꾸던 이상적 상황인지 모를 겁니다.

저 여러분들의 숙제가 떠돌고 그것들을 자랑스럽게 해주시는 분들을 볼 때마다

찾아가서 절이라도 올리고 싶을 만큼 감사했습니다.

제가 찾아가서 절을 올리는 게 뭐 대단한 일이겠습니까만은,

조중동을 상대로 싸워본 사람이라면, 이 일이 얼마나 대단한 기적이며,

이 기적이 조중동을 얼마나 공포스럽게 만드는지 잘 알것입니다.


이것은 곧 어떤 의미냐면,

이 나라 수구의 벽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처음엔 쥐새끼에서 시작된 불씨가 조중동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강경진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건 우리 시민들이 저들의 핵심을 건드리고 있다는 뜻이며,


이것은 저들 내부에서 대단한 혼란이 시작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명박이 대통령이 된 이유가 저들-극우수구세력들-의 아이돌이어서일까요?


아니요. 그만큼 쥐고 흔들기 만만한 상대기 때문입니다.


비리도 많고, 욕심도 많고, 정치는 잘 모르는데 나대기는 좋아하고,


무식해서 시키면 앞뒤 안 가리는 돌격대원 스타일이라서 간택된 겁니다.


이명박이 대통령으로 간택될 때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정도의


엄청난 정경유착이 얽혀있었습니다.


오죽하면 드라마 프로덕션의 대표도 그 줄에 서면 콩고물이라도 얻어먹을까,


아님 불이익이라도 당하지 않으려고 띠 두르고 선거운동에 나설 정도였습니다.


쥐새끼가 왜 죽어라 민영화를 외치겠습니까?


다 정경유착의 이해관계, 조중동의 요청에 충실하려면 그것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쥐새끼의 아킬레스인 BBK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쇠고기 광우병 때문에

처음부터 발목이 잡혀버린 겁니다.


참으로 감사드릴 뿐입니다. ^^


첫판부터 지금 그들 사이에서 삑사리가 나게 생겼습니다.


왜 쥐새끼가 자기 임기 내에 모든 걸 다 하겠다고 지랄발광을 하겠습니까?


모든 사업에 투자와 투자금 회수 기간이 있습니다.


5년 내에 자기를 밀어준 세력들이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도록 해야 하기 때문에


서두르는 겁니다.


그러려면 2년반 내에 모든 공정 마치고 그 다음부터는 재빨리 회수에 들어가야 합니다.


자.. 그런데, 2년반 내에 공정을 마치려면 올해, 2008년 안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저들은 지금 촛불 때문에 이러고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저들의 계획은 시간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다른 게 걸릴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정권도 잡았고, 국회도 잡았고, 각종 공기업과 대기업과 유착은 되어 있고,


그야말로 일사천리로 모든 게 진행될 수 있는 최선의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쇠고기 때문에 빽태클이 걸려버렸으니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자.. 이 강경진압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네 번만 더 대규모 집회가 이뤄진다면,


저들은 엄청난 혼란에 빠질 겁니다.


이 혼란은 청와대가 문제가 아닙니다.


쥐새끼를 간택해서 반사이익을 얻을 각 이익집단들이


각자의 밥그릇 계산을 시작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저들의 가장 든든한 방어벽이자 후원자인 조중동의 입지가 흔들린다면,


저들도 각자 살길을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될지 안될지도 모를 장밋빛 계획을 위해 계속 돈을 투자하고 밀어줄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이들의 입장에선....


쥐새끼와 조중동은 이들이 불안해하지 않고 그들에게 약속한 이익을 챙겨줄 수 있음을


안심시켜줘야 합니다. 이게 이들의 가장 중요한 미션입니다.


어차피 쥐새끼와 조중동은 국민들은 처음부터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어떻게 정부가 이럴 수 있냐고 한탄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처음부터 그런 목적으로 정권을 잡았습니다.


3개월이란 시간...


지난 2개월 동안 주말마다 집회 나아고, 평일에도 숙제하고 뉴스 살펴보고,


그동안 평생 살면서 정치에 관심이 없던 분들에겐 매우 피곤하고 힘든 시간이셨을 겁니다.


그런데 앞으로 이 힘든 일을,


더구나 탄압과 위협이 더 강해진 3개월의 시간을 더 보내야 한다는 게

힘들고 괴로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저들은 우리보다 더 괴롭고 힘들다는 겁니다.


더 다급하고 촉박하고,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그다지 않지 않기 때문에 더 괴로울 겁니다.


때리고, 구속하고, 협박하고... 가장 기본적인 탄압입니다. 그리고 최상의 탄압입니다.


그런데도 국민 저항이 수그러들지 않는다면, 그들로선 별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여론, 이것도 저항이 수그러들거나 멈춰줘야 먹히는 겁니다.


끝까지 가면, 여론도 그들의 편이 되기 힘듭니다.


여론몰이 빡세게 해서 효과를 얻으려면 촛불이 줄어들거나 꺼져줘야 하는데,


그거 안되면 뭔 소용입니까.


자.. 우리 조금만 더 힘을 냅시다.


이제 소고기가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가 이기면 소고기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됩니다.


광우병 문제야 쥐새끼 아킬레스 때문에 촉발된 것이니


쥐새끼 쫓아내면 재조정할 수 있습니다.


국제협약, 웃기는 얘기지요.


아시다시피 국제관계는 힘의 관계, 변수의 장입니다.


다음 정부가 어떻게 서느냐에 따라 충분히 바뀔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대한민국 암세포의 뿌리인 조중동과


그들의 인형인 쥐새끼 둘 다를 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그리고 가능성이 70% 이상입니다.


이대로 3개월만 버텨준다면, 우리의 목표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조중동 쓰레기들을 쓸어버리고,


그들의 하수인인 딴나라당을 작살내버리고,


그들의 얼굴마담인 쥐새끼를 죽여버립시다.


그리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반드시 세웁시다.


정말 눈물 나게 감사드립니다.


분노로 끝나지 않고 몸소 거리로, 전화로, 인터넷으로 실천해주신


깨어있는 민주시민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 꼭 싸워서 이겨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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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자본주의의 정신 - 마이클 노박 저 / 이화수 역

추천인 최승노 조회수 1489
글쓴날짜 2004년 08월 10일 소감글 0
도서명 민주자본주의의 정신
저자 마이클 노박 저 / 이화수 역
출판사 인간사랑
출판년도 1990


마이클 노박 (Michael Novak, www.michaelnovak.net)은 경제학자이기는 하지만 철학자, 신학자, 정치학자로서 뛰어난 통찰력을 갖고 있다. 그래서 그의 저작물들에는 경제, 정치, 문화가 함께 논의된다. ‘민주자본주의의 정신’ (The Spirit of Democratic Capitalism)은 그의 대표작이다. 이외에도 ‘가톨릭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The Catholic Ethic and the Spirit of Capitalism, 1993), ‘소명으로서의 기업’ (Business as a Calling, 1996) 등이 있다.

‘민주자본주의의 정신’은 세상을 실제로 변화시킨 책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그 영향력이 컸다. 독일, 스페인, 포르투갈, 이탈리아, 프랑스 등에서도 번역될 정도로 세상의 본질적 이치를 명쾌하게 갈파한 보기 드문 책이다. 저자는 1986년 판에 이어 1991년에 개정판을 냈다.

마이클 노박은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구분하지 않고 민주자본주의로 명명한다. 이는 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상호 갈등의 관계가 아니라 발전하기 위해 서로를 필요로 한다는 불가분의 관계를 전제로 해서 논의를 전개한 탓일 것이다. 사실 경제와 정치, 그리고 문화는 서로 작동하는 법칙이 다르며, 서로 견제와 보완의 관계를 갖고 있다. 그는 민주주의의 성공을 위해서는 자본주의가 필수적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셈이다. 그는 “시장에 어느 정도의 자유를 인정해 준 독재국가와 군주국가는 정치적 민주국가로 발전해 가는 경향을 보인다. 하지만 독재적인 사회주의 국가가 민주화된 예는 아직 없다.”고 단언한다.

그는 민주자본주의의 우월성을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우리의 역사를 형성해 온 모든 정치계의 제도들 중 민주자본주의만큼 인간생활의 평범한 기대들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은 것(수명을 연장시키고 가난과 기아의 제거를 가능하게 만들며 인간의 선택의 범위를 확대시켜 온 것)은 없었다.”

민주자본주의에 대한 그의 논리는 반자본주의 세력의 반감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확신에 차있다. “민주자본주의는 최후의 심판일까지 무거운 짐을 가져갈 것이다. 민주자본주의의 근본구조는 생산적이라는 것이 판명되었고, 그것의 특전은 폭이 넓다. 따라서 그것의 책무도 많다. 만일 민주자본주의라는 실험이 실패했었더라면, 미국이 형편없고 난폭하고 무질서한 원시국가로 남아 있었더라면, 세상은 미국을 더 사랑했을 것이다. 만일 미국이 스스로를 통제할 수 없었더라면, 세상은 미국에게 지도력을 기대할 수 없었을 것이다. 만일 미국이 여전히 가난했다면, 다른 국가들이 자국의 빈곤을 미국의 탓으로 돌리 수는 없을 것이다. ...... 그러나 미국은 빈곤으로 약화되지 않았다. 미국의 제도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이제까지 생산적이었다. 미국의 실험은 실효를 거두어 왔다. 미국민들은 자유롭다. 그러므로 미국이 떠맡은 책무는 더 크다.”

그는 민주자본주의와 민주사회주의를 비교함에 있어, 이상은 이상과, 실제는 실제와 비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민주자본주의를 방해하는 것에 대한 그의 다양한 성찰들은 그래서 좀 더 분명하고 신랄하다. 그의 주장은 도덕적이고 종교적인 문제까지 이어진다. 민주자본주의는 가정과 같은 제도에 뿌리박고 있는 일정한 도덕적인 힘 없이는 전혀 기능할 수 없다는 도덕적 문화적 제도의 중요성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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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퇴진]급당황-김종훈 EV와QSA의 차이!


mbc의 이모 기자가 qsa와 ev와의 차이를 묻고 늘어지자


김종훈이 얼굴이 갑자기 마시가기 시작했고 중계는 끊겼다.




이게 바로 핵심이지.




김종훈은


미국내 소고기유통기준 증명 프로그램(qsa)과 같은 기준으로 한국으로 수출된다고 첨부터 희희낙락한건


데, 바로 이부분을 물은 것이다.




미국이  한국에  수출하면,그리고  어느나라건  미국이


수출할  땐  그  수입하는  나라의  요구와  기준에  맞추어

 

 ev를  하게 되고,  그렇게  들어오면    각   나라(한국)는

 

 검역을  다시  하는데

 

                        


 

왜  미국내  유통기준에  맞춘  qsa에  동의  하였으며,

 

그걸  미국이  지키는지  안  지키는지

 

한국이  어떻게  아느냐고  물어보니

 



급 당황!~=> 바로 이 부분이 핵심이엇던 것이다.




김종훈은 검역은 미국에서 이루어지며,

 

 

 미국의 미국내 검역기준과 약속준수를 믿어야



한다고 말했고 방송은 끊겼다.

 

                  

 

         


검역주권을 포기하고 양도한 게 바로 핵심인것이다.

 

 

검역과 기준적용은 한국이 할일이다.

 

 

왜 그걸 미국이 미국에서 하며,

 

 

수출증명(ev)도 없는 물품을 어떻게 믿나?

 




한국이 해야 할 것을 미국측에게 양도한 셈이다.


 

그것도 돈 씩이나 주고 미국 쓰레기 사온다면서.


 



진짜 큰일이다.


현대판 혹세무민이구만




주권양도가 이리 쉽나? 이렇게 하는고야?????


국가양도는 일도 아니겠군...푸헐~




수출증명은 ev라는 문서로 하고, 미국내 내수용 미국소고기 유통은 qsa라는 문서로 하고


국가합병이나 매각은 합방문서로 하고.....그치?


그건 알려나?



요약>   qsa는 미국내 소고기 유통기준 문서이다.



              그런데 소고기를 외국에 수출할 때는



          미국은 수출증명이라는 ev를 부쳐야 한다.







                그럼 한국으로 갈 소고기는,



         미국내에서 유통되지 않을 소고기이므로 ,



      그리고 ev라는 수출증명도 면제된 소고기이므로



                 미국축산업자나 미국정부는



         그 곳에 날인할 기준이 하나도 없게 된다.



     마구마구 도장 찍어 보내는거지. 그걸 믿으래? 푸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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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쓰레기들이 정부에서 일하고 있다니...ㅉㅉㅉㅉ

좆중동과 정부관계자들은 추가협상에서
무슨 큰 성과나 얻은냥 설레발을 까고 있다.
심지어 외교장관이란 새끼는 너무 기쁜 나머지..
정신이 외출했는지...
"협상결과는 백점만점에 90점 이상이다"라고 헛소리를 지껼여대고 있다.

이 븅신들이 패대기 치고 돌아온 검역주권은 나중에 얘기키로 하고
그새끼들이 저렇게 자화자찬하는 성과의 대표적인게 뭔가 보자.
뇌(소 골), 머리뼈(소 해골), 눈깔, 척수(등뼈 속의 흐물흐물한 신경) 이다.

저런걸 누가 먹는다고 들여오려 했으며..
이제와선 또 그걸 안들여 오게 되었다며..
존내 성공한 협상이라고 공치사 좆지랄을 까고 있는가..

아무리 값싸다고 소골을 파먹는 사람있나?
아무리 굶주렸다고 소눈알을 후벼 파먹는 사람있나?
아무리 먹을게 없다고 ..소 해골을 빠그작거리고 씹어먹을 사람있나?
아무리 할일없어도 소 등뼈에서 신경을 쫄쫄 빨아먹을 사람 있나?
인디아나존스 찍나? 몬도가네 영화찍나?

정작 국민들이 많이 찾게될 '곱창'은 다 허용해놓고..
저런거 안들여 오게되었다고 공치사 하는 새끼들이 미친놈 아닌가 말이다.
곱창 전체가 광우병 위험요소라는걸 들키자..
정부 관계자 새끼가 인터뷰하다 말고 도망가는 촌극을 벌인지가..
얼마전 아닌가 말이다.
그 도망갔던 전문가라는 새끼가
곱창전체가 광우병 위험요소라고 마지못해 실토하지 않았냔 말이다.
그것이 MBC를 통해 전국민에게 보도된지 얼마나 지났나?
국민들이 그 사실을 까먹었을 것으로 믿었나?
또, 노무현때는 손톱만한 뼈쪼각도 허용안되었는데..
등뼈는 왜 들여오고 지랄하냔 말이다.

이러니 사기꾼이란 얘기다.
이새끼들은 협상하러 갔다 온게 아니다..
국민들 속일 방법을 연구하고 돌아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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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surfing log/소비자 2008/06/10 1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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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시위 2.0" 시대를 열다

by 마케터 | 2008/06/04 11:23

...

이 번 촛불시위는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위키 방식이다. 시위의 구호 역시 누가 강요하지 않고 스스로 준비하고 만들어낸다. 여러 구호가 생산되고 유통되는 과정에서 경쟁되고 정제화된다. 그리고 이런 구호가 힘을 얻고 대중에게 파급된다.

애초에 집회의 성격과 방식을 규정하려던 시민단체들도 이번 촛불시위만큼은 그 행동을 하지 않는다. 아니, 인위적으로 하려고 한다고 먹히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기도 하다.

중고딩으로 시작한 촛불시위는 유모차 시위, 동호회 시위, 신문광고 시위, 예비군 시위, 건널목 횡단보도 시위 등으로 차례로 진화되고 있다. 이 역시 개방과 참여 공유라는 위키 방식에 의거한 것이다.

물 론 여기엔 한가지 중요한 요소가 포함된다. 바로 책임성이다. 근 한달의 이어온 시위에서 오만가지 다양하고 기발한 방식의 행위가 어우러졌지만 전체 판을 깨는 돌출적 행동은 없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경찰과 언론이 그리 판을 흔들려고 지랄발광을 했어도 시위 참가자들은 비폭력을 유지했고 공동체의 규칙을 깨지 않았다. 이는 역사성에 뿌리를 두고 있는 공동체 의식의 책임성 때문이다.

결국 이번 촛불시위는 인터넷 지식정보사회의 대세로 가고 있는 위키방식을 시위문화로 승화시킨 세계최초의 사례이다. 이는 “개방, 공유, 참여”라는 위키 방식에 책임감이라는 대한민국 공동체 역사의식이 결합된 사례로 볼 수 있다.

이번 촛불시위의 결론이 어떻게 진행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웹 2.0 방식의 모델의 결론이 어떻게 나올지 예측할 수 없다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확실한건 이 흐름을 거꾸로 거스를 수는 없다는 것이다.

촛 불시위를 하나의 한풀이, 놀이문화 쯤으로 치부하려는 태도는 정말 바보스러운 것이다. 이건 대세다. 새로운 사회모델이고 경제모델이다. 대한민국의 촛불시위 참가자들은 이미 미래사회의 문턱을 뛰어 넘었다. 이는 지난 노무현 정부시절의 노력에 토대에 의거한 일이다.

과거 삽질 경험에 갇혀있는 이명박 일당은 도저히 알 수 없는 미래의 트랜드를 우리는 이미 돌파해서 온몸으로 경험하고 있다. 그것도 세계 최초로 말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곧 개봉준비하는 새로운 토론 사이트 민주주의 2.0이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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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시위2.0, 집단지성을 꽃피우다.


  
▲ 배후를 찾아라. 촛불문화제에 참가한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
ⓒ 이현상
촛불문화제

 

WEB2.0

WEB2.0

웹 2.0이라는 말은 오라일리(Oreilly)사와 컴덱스 쇼를 주최했던 미디어라이브(MediaLive) 사가 2004년 초 IT관련 컨퍼런스 개최에 대한 아이디어를 협의하는 과정에서 생겨났다.


오라일리사의 데일 도허티(Dale Dougherty) 부사장이 과거 닷컴 버블에서 살아남은 닷컴 기업들에서 발견되는 특별한 특징들을 다른 기업들과 대비하는 의미에서 웹2.0으로 명명하였다.

지난 2004년, 이름을 얻은 후 바야흐로 사회문화적 신드롬이라고 할 정도로 WEB2.0에 대한 관심이 높다. 2.0은 이제 인터넷 평론가에서부터 개발자 그리고 매스미디어에 이르기까지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단어가 되었다.

이에 더해 사회비평가들까지도 2.0이라는 단어를 사회문화적 현상을 비유할 때 즐겨 사용한다. '리뷰2.0', '쇼핑2.0', '토론2.0'….

그렇다면 WEB2.0은 '1.0'과 어떤 차별성을 가지고 있길래 2.0이라는 키워드로 '웹'이 아니라 사회문화적 현상까지 이해하려고 하는 것일까? 그것은 다름아닌 개방과 공유, 참여라는 키워드이다.






시위1.0에서 시위2.0으로


  
▲ 시위2.0 플랫폼 햐향식 구조의 시위1.0과 다른 플랫폼의 시위2.0
ⓒ 이현상
시위2.0

80년대의 민주화 운동이 시위1.0이었다면 2008년 5월과 6월에 일어나고 있는 촛불시위는 참여와 공유, 개방이라는 핵심 키워드로 이해될 수 있는 시위2.0이다.

지도부가 제시한 구호와 행동지침, 일사불란한 대오 그리고 대오의 응집력과 물리력으로 전선을 유지하던 시위1.0 시대는 당시의 폭압적인 정치 상황과 맞물려 아쉽게도 개방되어있지도 않았으며, 참여하기도, 공유하기도 어려웠다. 

자발적 참여에는 배후가 없다


  
▲ 촛불문화제 20만의 촛불이 밝혀진 6월 6일
ⓒ 이현상
시위2.0

집권층은 믿기 어렵겠지만 '배후세력'의 지령 없이 인터넷의 토론광장, 카페의 한줄메모, 핸드폰 SMS 등을 주고받으며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게 촛불시위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이다.

배후세력을 알고 싶어하지만 배후세력을 알 수 없는 이유이다. 여러 단체와 조직이 배후세력으로 지목받았지만 결국 사실이 아님이 드러났다. 시위2.0의 배후세력은 누구인가?

촛불시위가 벌어지는 광장은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으며, 성별, 연령, 직업과 무관하게 '참여'할 수 있다. 그리고 모든 이슈에 대해서 동등한 발언권을 가진다(공유한다).

조건 없는 공유


  
▲ 촛불가족 출처: http://blog.naver.com/chuck99hp
ⓒ blog.naver.com/chuck99hp
촛불가족

나눔문화에서 제작한 촛불소녀. 이 캐릭터는 2008년 5월과 6월의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캐릭터이다. 하지만 누구나 이 캐릭터를 이용하여 스티커, 티셔츠, 포스터를 만들 수 있으며, 누구도 독점적인 권리를 주장하지 않는다.

대중들의 자발적이며, 창의적인 참여의 결과물은 당연히 공유된다. 시위 현장에서 생산된 디지털 이미지와 동영상 등의 콘텐츠들은 바로 웹을 통해 순식간에 퍼져나간다. 많은 인터넷 기업들이 UCC를 긁어 모으는데 거액의 투자를 아끼지 않는 마당에, 진정한 의미의 사용자 제작 콘텐츠가 대량으로 생산되어 공유되고 있는 것이다.

유연한 개방


  
▲ 즐거운 시위2.0 밝은 표정의 촛불문화제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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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2.0

돌이켜보면 80년대 시위는 진압경찰의 입장에서는 다루기 편했다는 생각이 든다. 우선 일반 시민으로부터 고립되어 있으므로 시위대를 토끼몰이하듯 진압하기 편했을 것이다. 또한 확성기를 들거나 유인물을 뿌리는 주동자의 색출이 용이했다.


  
▲ 시위를 즐기다 손을 잡고 시위에 참가한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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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2.0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 아이를 태운 유모차와 젊은 부부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3대가 모두 나온 가족들, 데이트 삼아 찾은 젊은 연인들을 흔히 볼 수 있다. 광우병 국민대책위를 주동자로 삼기 어렵고, 다음미디어 아라고를 배후세력으로 몰 수도 없다.

누구나 구호를 선창할 수 있고, 누구나 시위대열의 선두에서 행진 방향을 이끌며, 누구나 노래를 시작할수 있다. 길가다 우연히 시위대를 마주치면 시간이 날 때까지 대열을 함께 하다가 약속시간이 되면 대열을 빠져나가고, 밤샘 농성을 하던 쳥년들이 잠시 휴식을 취한 후 다시 합류하는 식이다.

진화하는 시위2.0의 '집단지성'


  
▲ 형형색색 포스트잇 시위2.0에서의 Id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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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2.0

참여와 공유, 개방을 통해 이루어지는 '집단지성'의 사례는 수없이 많다. 한 달여간 시위가 지속되면서 '집단지성'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경찰이 물대포를 동원한 무력진압을 시도하자 시위대는 "수도세는 네가 내!"라고 외쳤으며, 곧바로 방수 포장재가 동원돼 물대포를 막았다.

  
▲ 시위2.0의 창의력 전의경전역자모인 티셔츠와 시위에 참가하지 못해 죄송하다는 뜻과 함께 전해진 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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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2.0

전경에 의한 폭력행위가 여론의 도마에 오르자 '전의경전역자모임'이 조직되어 '후배들아 사랑한다!'라고 쓰여진 티셔츠를 입고 시위의 최전방에 섰다. 의료인들은 의료지원단을 조직하고, 예비역들은 예비군복을 입고 시위대를 보호한다.

참여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김밥으로 대신한다는 글이 적힌 김밥이 시위대에게 전해진다. 한국의 시위2.0에서 발현되는 '집단지성'의 또 다른 특징은 대단히 창의적이라는 것이다. 창의력이야말로 진화하는 '집단지성'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시위2.0의 플랫폼


  
▲ 문화공연 2008년 촛불문화제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문화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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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2.0

WEB2.0에서 웹은 플랫폼으로 정의한다. 시위2.0에서는 촛불시위가 열리는 '광장'이 플랫폼이다. 성별과 연령, 종교, 소속 조직과 상관없이 대중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이슈와 행동지침 그리고 생산된 콘텐츠를 공유하는, 개방된 플랫폼! 이것이 바로 한국 시위2.0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WEB2.0이 성공한 일부 닷컴 기업들의 자산가치를 높여주는 'buzzword'라는 비아냥도 있다. 또한 WEB2.0을 기술적인 관점에서만 바라보는 경향도 있다. 담론이 사라진 시대에 마치 담론을 대체할 것처럼 2.0을 치켜세우는 것은 뭔가 불순하거나, 혹은 스스로의 얕은 분석능력을 드러내는 것이다.

WEB2.0이나, 시위2.0이나 '사람'을 이해하는 사회학적, 인문학적 관점을 가지지 않으면 온전히 해석할 수 없음이 그 까닭이다.

끝으로, 팀 오라일리(Tim O’Reilly)에게

  
▲ 시위2.0에서의 촌철살인 집단이나 조직이 아닌 개인들의 창의력이 마음껏 발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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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2.0

필자는 동의하지 않지만 사회문화 전체의 해석틀로까지 거론되는 WEB2.0의 개념을 창시한 팀 오라일리가 이쯤에서 한국의 촛불문화제를 한 번쯤 참관해본다면 그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가 등락이 개발전략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실리콘 밸리를 넘어 IT 분야에서의 그의 뛰어난 안목이 마침내 새로운 경지에 이르게 될 것이다.

오라일리가 WEB 2.0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는 '집단지성'이 지금 이 순간 한국의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자발적 참여를 통해 사회문화적으로 찬란하게 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덧붙이는 글 | 1. 현장 특성상 모든 분들께 초상권 관련 양해를 다 얻지는 못했습니다.혹시 불쾌하셨다면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2. 앞으로의 촛불시위 역시 계속 평화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버스를 전복하는 일로는 절대 권력을 이길 수 없습니다. 100만 촛불이 200만이 되도록, 안되면 500만, 천만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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