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로케이션:::서로 길목이 되어라

이명박이 대통령이 된 이유가 저들-극우수구세력들-의 아이돌이어서일까요? 아니요. 그만큼 쥐고 흔들기 만만한 상대기 때문입니다. 비리도 많고, 욕심도 많고, 정치는 잘 모르는데 나대기는 좋아하고, 무식해서 시키면 앞뒤 안 가리는 돌격대원 스타일이라서 간택된 겁니다. 이명박이 대통령으로 간택될 때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정도의 엄청난 정경유착이 얽혀있었습니다. 오죽하면 드라마 프로덕션의 대표도 그 줄에 서면 콩고물이라도 얻어먹을까, 아님 불이익이라도 당하지 않으려고 띠 두르고 선거운동에 나설 정도였습니다. 쥐새끼가 왜 죽어라 민영화를 외치겠습니까? 다 정경유착의 이해관계, 조중동의 요청에 충실하려면 그것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검찰과 경찰들이 이명박한테 개처럼 복종의 근본 이유
번호 153299  글쓴이 네로    등록일 2008-8-6 16:48

기본적으로 상명하복조직 그리고 인사권 때문이기도 하지만


경찰놈들은 밑에서부터 윗대가리까지 비리가 없는 놈이 없다.  청탁, 불법업소 지분사업, 단속비리, 매춘업소, 유흥업소, 도박장 ,인사뇌물 별의별 뇌물이 안걸린 놈이 없다.지들이 구린게 많으니 일제시대에 조선인 출신 경찰들이 오히려 더 악랄하게 일본에 충성한 것과 비슷하게 시킨는대로 할 수 밖에 없고 권력에 오히려 알아서 더 충성을 한다. 어청수청장 동생성매매비리 그거..별거 아니다. 상당수 경찰놈들쪽에선 캐면 흔하게 있는 일이다. 우리나라의 수 천 수 만개의 불법업소들이 왜 멀쩡하게 영업하는지 왜 불법성인오락실과 도박장, 그리고 안마시술소 성매매업소가 시내건물속에서 아무렇치도 않게 장사하는지 그 이유를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경찰들이 그걸 모른다고 생각하나? 동네애들도 뻔히 아는걸 경찰들이 바보도 아니고 모를리가 있나? 다 안다. 그들의 영업이 가능한 것은 경찰이 다 봐주기 때문이다. 또한 그들이 계속 영업해야만 경찰들의 부수입이 지속될 수 있는 것이다. 쉽게 말해 숙주와 기생충 관계다.

 일년에 한 두번씩 단속공문 내려오면 어쩔 수 없이 몇몇을 잡아들여야하는데 거의 모든 업소에 미리 단속한다 알려주고 설사 일부 업소가 걸려도 윗대가리가 아닌 바지 잡아다 약한 처벌로 잡아넣고 실적처리한다. 그러나 곧 영업은 계속된다. 업주들과 경찰들은 뇌물비리가 다 관련되어 있다. 이것 말고도 범죄자한테 받아먹는것도 있고 등등  다양한 비리가 널렸다.

물론 비리먹을 껀덕지가 없는 경찰 부서들도 많고 불법업소가 별로 없는 시골도시경찰도 많다.  경찰부서는 다양하다. 힘없거나 비리껀덕지와 원래 무관한 일부 부서의 경찰들은 비리가 거의 없긴하다. 경찰관들 모두가 비리자들이라고 하는게 아니다. 그러나 모든 문제가 그렇듯이 정도의 문제다.  경찰의 30%만 뇌물비리자들이라고 해도 전체 경찰인구로 따지면 얼마나 많나?

경찰가족들한테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공무원 조직 중에서 가장 수준이 낮고 천박한 인간들이 많이 있는 곳이 경찰쪽이다. 그리고  돈에 가장 광분한 애들이다. 그리고 다른 분야직종보다도 인간싸이코가 정말 많다.  군생활을 경찰로 했고 예외적으로 나는 많은 부서에서 일했는데 경찰관들 높은사람부터 말단까지 참 많이 직접 상대했다. 훌륭하고 인간적인 경찰관들도 있지만, 경찰관 10에 4명은 저 놈 진짜 미친놈이다의 싸이코 수준이고 극싸가지 인간이다.  경찰들 상당수 인간자체와 경찰조직문화자체가 비열하고 비인간적이니 자발적으로 죄의식 전혀 없이 권력의 저런 악랄한 개노릇 짓을 하는 것이다.

경찰들은 비리가 원래 많은 놈들이니 말 안듣는 경찰은 경찰감찰이나 검찰의 검사 시켜서 뒤를 캐면 다 나오게 되어 있고 얼마든지 매장시킬 수 있다. 설사 깨끗한 경찰관이라해도 경찰 업무 특성상 없는 비리도 있는 비리로 조작하는 것도 아주 쉽다. 겁먹을 수 밖에 없다.  비리 약점으로 목을 잡고, 봉급보다 많은 비리이득 계속 잘쳐먹게 내버려두는 것이다. 이렇게 많은 약점과 이득을 잡고 있으니 윗대가리부터 밑바닥까지 경찰들은 과잉 오바충성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성실하게 충성하는 것이다.


검찰도 해방후부터 쭉 권력의 개노릇을 기본적으로 해왔긴하지만, 지금시대는 과거와 같은 무서운 군사독재시절이 아니기 때문에 심하게 정치권력의 개가 될 처지는 아니다. 검찰은 나름대로 자체적인 권력도 있다.또한 검찰은 나름대로 사명감도 원래 좀 있는 조직이다. 그런데도 이상하리만큼 지금 검찰들이 완전히 맛이 간 수준으로 미친듯이 이명박에 굴종하고 개가 된 것은,

삼성비리 때문이다. 이미 웬만한 국민도,언론도, 이명박도,정치인들도 세상 모두가 검찰이 떡찰이라는 것은 다 알 것이다.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에서 나오듯이 검찰의 거의 모든 간부와 수뇌부들은 삼성의 뇌물을 받아먹었다. 검찰총장도 이미 실명으로 폭로된 삼성뇌물명단에 들어있던 놈이었다. 검찰총장부터 뇌물쓰레기놈인데 뻔한거 아니겠나.또한 퇴임후 엄청난 연봉을 받는 삼성법무단에 가고픈 검찰간부들도 많다.

이게 검찰의 약점이다. 약점이 있으니 검찰은 대통령한테 굴종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또한 지금 대통령은  과거 노무현 대통령 수준이 아니다. 막강한 거대여당과, 보수언론, 보수세력을 뒤에 가진 대통령이다. 검찰이 만약 깝치거나 말을 안들으면 이명박,한나라당,조중동이 함께 짜고 검찰의 그 약점을 건드려서 검찰 조지면 검찰은 작살날 수 있고 또한 세상에 공개적으로 검찰의 명예를 대추락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 말고도 검찰에게는 공직자수사처문제도 있고 검경분리문제의 약점도 있다. 이 부분은 국회의 초거대여당인 한나라당이 법제정.법개정 움직이면 금방 가능한 일이다. 이러니 검찰이 이명박과 한나라당,조중동을 무서워하고 굴종하는 것이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uid=153299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interloc.tistory.com/trackback/562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