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로케이션:::서로 길목이 되어라

이명박이 대통령이 된 이유가 저들-극우수구세력들-의 아이돌이어서일까요? 아니요. 그만큼 쥐고 흔들기 만만한 상대기 때문입니다. 비리도 많고, 욕심도 많고, 정치는 잘 모르는데 나대기는 좋아하고, 무식해서 시키면 앞뒤 안 가리는 돌격대원 스타일이라서 간택된 겁니다. 이명박이 대통령으로 간택될 때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정도의 엄청난 정경유착이 얽혀있었습니다. 오죽하면 드라마 프로덕션의 대표도 그 줄에 서면 콩고물이라도 얻어먹을까, 아님 불이익이라도 당하지 않으려고 띠 두르고 선거운동에 나설 정도였습니다. 쥐새끼가 왜 죽어라 민영화를 외치겠습니까? 다 정경유착의 이해관계, 조중동의 요청에 충실하려면 그것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미친소보다 더 무서운 부동산 폭락~~~

번호 133968  글쓴이 이런   등록일 2008-7-3 07:22

1.분당, 평촌도 1개월사이 1억씩 폭락......(오늘자 매경 참고)

2.집 내놔도 살 사람없어 2주택 강남 재건축 입주자들 속앓이....(오늘자 한경 참고)

우리나라엔 아직 시작도 안된 써브프라임...드디어 공포의 부동산 폭락 가시화....

7월부터 쏟아지는 입주 물량 하반기까지 강남,송파, 서초만 무려 2만 7천 가구......

지금도 잠실에 신규 입주 아파트 빈 집 수두룩....

은평 뉴타운 신규 입주 아파트 1개월 째 4분의 3이 빈집.....

쏟아지는 분양물량....

1일 1개 건설업체 부도.......이미 전국 200여개 건설업체 부도....

쌓여만 가는 미분양 아파트 공식적으로 14만 가구 실제는? 미분양 아파트수는 이미 imf 수준을 넘어서고 물려 있는 돈이 무려 100조원......

반포자이 36% 계약 해지.......

강남에 등장한 10억 이상 경매 물량 폭증.......

곧 부동산 깡통 속출 예상.......

세계에서 제일 비싼 성냥곽 아파트.......시멘트 성냥곽 아파트 30평이 10억 대라...........

미국 평균 주택(아파트 아님) 가격 약 2억4천.....(대저택임)

감가상각비가 포함되지 않았던 시멘트 공구리 아파트.........

땅 지분은 코딱지만한데 10년 20년 후는 슬럼화 가능........

또 다시 재건축?............평수가 늘어?

해마다 감가 상각비 아무리 못나가도 5%는 나간다고 봐야함........

무서워.....

정말 무서워...........

어제 환율 급등하고 원화 휴지조각 될려니 정부에서 개입하여 딸러 투매....약 15억에서 20억........

인위적으로 환율을 하락시킨 것이 바로 후유증으로 나타날 듯.......

아아아.....

대한민국이여...........

찌라씨들에 속아서 마지막 상투 잡은 자들........곧 피눈물 흘릴 듯........

작년 10월경 정권 바뀐다고 ......주가 3천 포인트 간다고 공갈친 사기꾼에 속아 미래에셋을 포함한 펀드에 퇴직금 넣고 융자 받아 넣은 자들.....거의 반토막.....

펀드 손실액 천문학적인 금액임.........

반토막 난 돈이 빠져 나와야 부동산도 기웃거릴것인데.....전부 물려 있는 판.......펀드에 물려 부동산에 물려......

기업 m&a 자금 대출 불가...............

돈 줄 막는다는데 뭔 인수합병?

추진 중인 것들도 다 취소해야할 판.......

유가 급등, 소비 위축, 물가 급등........

무엇보다 희망을 잃은 국민들.......

희망을 줘도 모자랄 판에 고통 분담하자고 난리 부루스 추는 정부 당국......

남북 관계은 이미 왕따 당하고 옥수수 퍼 주면서 주는 놈이 받아 달라고 통사정..안 받으면 국제 식량기구에 맡겨둘테니까 받아 가라네.......

영변 냉각탑 폭파에 초청도 받지 못하고 소고기는 어여어여 받아 주고.......독도는 어물쩡........

아아아......

거기다가 사기에 속아 디립다 오물이면 어떻고 쓰레기면 어떻냐 내 아파트 값만 올라가면 그만이라고 표 준 인간들........대운하 파면 한 몫 잡으면 그만이라고 아랫도리 까고 천민으로 전락한 투기꾼들.....

강북이 부동산 값 올랐다고 좋아하다가 좀 지나면 거기가 먼저 당하는 수가 있음..........1가구야 별 걱정 할 필요 없지만.....

좌우간 대출 상환 압박 들어 오고 1억 이상 융자 받아 아파트 산 사람들 아파트 값 하락으로 한 3천만원 값으라면 어쩔거여?

주택 담보 대출 금리 이미 8%대 진입..........

경제성장율 4.5%에 물가 상승율 5.5%인데 담보대출 금리는 8%라.....

월급이 늘어?

무서워....무서워.......

거기다 휘발유 값은.....밥 값은?

무서워...무서워.........

우죽하면 자동차 운행이 줄어 보험료가 덜 나가서 보험주들이 상승하는걸 보면 더 무서워..........

곧 부동산 깡통 속출하니 두고 보슈.........부동산은 돌려 막기도 어려워........

투매가 투매를 부르는 현상 곧 벌어짐....

오죽하면 미국에서 경매 기일을 연장해 주면서도 끄지 못했을까나.......

참고로 국민은행 외국인 지분이 무려 76%여....소매 금융하는 은행들 우리나라거 하나도 없어.........

담보대출금리 오르면 외국 자본이 다 해 먹은 은행들이야 좋을 것 같지만.....이자 몇 푼 먹을려다 큰 거 한 건만 물리면 말짱 황.....

미국 씨티그룹이나 뱅크오브아메리카 보면 답이 다 나오지......

무서워 무서워........

이미 4개월만에 중병에 걸려 버림..........

----머니투데이 오늘자 기사----

건설업계 '여름 부도 괴담......

일부 중견건설사, 심각한 유동성 위기
- 8월 이전 1~2개 유명기업 부도 가능성
- 정부 지원책 '글쎄'…업계 자성론 확산
 
 
건설업계가 뒤숭숭하다. 수요 기근으로 갈수록 미분양이 쌓이고 있는데다, 원자재가격마저 급등하면서 자금 압박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
 
이미 시장에서 위기설이 끊이지 않고 있는 일부 중견건설사 가운데 1~2개 업체가 올 8월을 넘기지 못할 것이란 '여름 괴담'마저 나도는 등 업계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흉흉하다.
 
2일 건설업계와 금융계에 따르면 주택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중견건설기업 A사는 지난해 하반기와 올 초 두 차례에 걸쳐 부도 위기를 겪은 이후 사채시장에서 어음 할인이 쉽지 않을 정도로 신뢰가 바닥에 떨어졌다.
 


원문 주소 - http://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uid=133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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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미국 상황

미국이 얼마나 모순됬고,

그 모순된 미국을 똑같이 하려는 MB를

대통령으로 찍어준 사람들이 참 한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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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경영대[다들 아시다시피 현 대통령이 졸업한 곳이죠;]를 잠시 휴학하고

뉴욕에서 유학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뉴욕에서 생활한지 오래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고 듣고 느낀 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와는 다른 의견을 가진 분들도 있을 겁니다.

개인의 주관적 생각임을 미리 양해드립니다.



제가 본 미국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처음 방을 구하러 다닐 때, 집집마다 세탁기가 없다는 것이 이상하다 생각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미국은 빨래방이 많이 발달했지요.

유명한 미국 드라마 프렌즈를 보시면 주인공들이 빨래방에 가서

동전 넣고 세탁기를 돌리는 모습도 나오지요.



세탁기 한번 돌리는데 30분 정도로, 작은 크기부터 $1.50, $2.50, $3.50 하는데,

맨하튼 시내는 $1씩 더 비쌌습니다. 그리고 건조기는 6분에 15cent라서

제대로 말리려면 최소 $1~$2은 넣고 돌려야 합니다.

저는 개인한명이고 여자라 빨래를 자주해서 한번하는 빨래 양이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4인가족이 사는 집이라면 한달에 빨래하는 데 드는 돈만 몇만원 들거라 생각됩니다.

무거운 빨래들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옮기고 기다리고 하는 시간도 짜증나서

대체 왜 얘네는 집집마다 세탁기가 없나하고 물어봤더니,

수도세랑 전기세가 워낙 비싼데 세탁기가 물이랑 전기를 워낙 많이 잡아 먹으니까

집에 세탁기를 놓는 집은 돈많은 집이라는 식으로 얘기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한국엔 집집마다 다 있는데.



무선인터넷은 한달에 $40씩 나오고, 룸메이트랑 계정 공유해서 쓰는데

속도가 느려터져 죽습니다. 그리고 자꾸 끊깁니다.ㅠ

클럽박스 다운받으면 퀵으로 해놔도 최고속도가 30바이트도 안나옵니다 -_-;;;;

그것도 꾸준히 받아지기라도 하면 다행이지요.;ㅠ

분명히 인터넷은 되는데 클박 퀵다운 속도 0바이트라고 뜨는 경우가 태반입니다.=3

실시간 스트리밍 동영상은 꿈도 못꿉니다.

김연아 선수의 3분 공연을 15분~20분이상 들여야 띄엄띄엄 봅니다........ㅠ

이젠 그냥 해탈했습니다.....



뉴욕은 미국에서 최고의 도시라 할 수 있을 겁니다.

다른 지역에 사는 미국 사람들도 뉴욕에 오고 싶어서 난리라고 합니다.

제가 미국 올때 캐나다에서 환승했는데, 캐나다 학생들이 우루루 뉴욕행 비행기에 타더군요.

그리고 미국 JFK공항에 도착했을 때 갑자기 환호성을 질러서 깜짝 놀랬답니다.

[속으로 촌놈들....하고 생각했지만요;; ㅋ]

이 정도로 온 미국 사람들, 전 세계 사람들의 선망이 되는 도시입니다.

그러나 실상을 보면....



우선 지하철. 미친듯이 더럽습니다. 뉴욕의 역사만큼이나 오래되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오래되면 공사를 해서 깨끗하고 좋게 바꾸면 되지 않습니까?

미국 정부가 돈이 없는 것도 아닐테고.

그리고 시도때도 없이 공사한답시고 길 막아 놓고 지연되고

비오면 물새고 쥐 돌아다니고 낙서 가득하고 이상한 냄새 나고 핸드폰 안 터집니다.

청결하게 하고, 낙서 지우고, 핸드폰 터지게 선 깔고 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저는 여기와서 우리나라 지하철이 그렇게 좋은 건 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지하철, 다음 올 열차가 어느 역에 있는지, 얼마쯤 왔는지 전광판으로 알 수 있지요.

그리고 열차 내에서는 안내방송 계속 해주고, 전광판으로 다음역 표시해주고 정말 편리합니다.



미국 현지인들도 차장의 안내방송이 제대로 들리지 않아서 짜증난다고 불평합니다.

모든 선은 Local[모든 역에서 섭니다]과 Express[주요 역에서만 섭니다]로 나뉘는데,

잘못 탔다간 갈아타야되고 되돌아 가야되고해서 시간버리기 일쑤입니다.

분명 열차는 Local이라고 표시되어 있는데 Express고,

Express라고 표시되어 있는데 Local이고,

심지어는 앞의 칸은 Local 표시, 뒷칸은 Express 표시고.. 난리도 아닙니다.;;

열차 표시만 보고선, 잘 들리지도 않는 방송 안 들었다가는 낭패봅니다.



버스도 마찬가지구요. 서울 버스, 역마다 일일이 방송 나옵니다. 전광판도 있습니다.

여긴 전광판이고 방송이고 없습니다. 있어도 제대로 작동하는 게 많지 않습니다;;;

목빠져라 창밖을 쳐다보면서 어디쯤 왔나 계속 확인해야 됩니다.

자리 못잡고 서 있으면 확인도 힘듭니다.

가끔 버스운전사들이 알려주는데 혼잡하면 그나마도 잘 안 들립니다.ㅠ

[물론, 제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 못 알아 들을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인터넷 뱅킹 안 됩니다. 인터넷 뱅킹 되는 곳은 같은 은행끼리만 된다고 합니다.

ATM에서 조차도 타행송금 안됩니다.........;

우리나라 식일거라 생각했다가 완전 낭패봤죠........

여기 아직도 Check씁니다. 영화같은데서 많이 나오죠.

개인수표(check)묶음 들고 다니면서 금액 적고 싸인해서 제출하는 거요.

영화로 볼땐 멋있다~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정말 바보같은 생각이었습니다.;;;



check을 쓰면 불편한 것이, 당연한 것이지만, 돈이 즉시 지급되지 않습니다.

그 check을 은행에 가져가야 돈을 받을 수 있는 거죠..........;

당연한 얘기지만, 생각없이 check발행했다가는 금방 파산됩니다;

돈이 그때그때 빠져나가고 들어오는 게 아니라서 잔액 확인도 불분명하죠.

더 황당한 건 ATM으로 입금할 때....

우리나라에선 ATM에 현금 넣으면 좌라라락 해서 기계가 돈 세고 즉시 입금되어

통장에 찌찍~.하고 액수 찍힙니다. 입금 즉시 통장에 있는 돈 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우선 입금용 종이봉투에 돈을 넣습니다.

밀봉하고 겉에다 계좌번호, 액수, 이름, 서명합니다.

봉투 통째로 ATM에 집어넣습니다.

다음날 아침 직원이 ATM기계 열어 봉투들을 수거합니다.

수거한 봉투들을 창구 직원들이 일일이 컴퓨터로 입력합니다.



전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야말로 편지봉투에 돈 넣어서 '얼마얼마 넣었으니 어디어디 은행에 갖다주세요~'

하고 우체통에 넣는 듯한 기분이 들었거든요.;;

한국 유학생들이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한국식으로 ATM에 현금 그대로 집어 넣었다가..

그냥 찾지도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럼 그 돈은?...수거하는 사람이 꿀꺽 한거죠-_-;]



한국 가정에서 전기세 얼마나오는 지 잘 모릅니다. 주부가 아니라서;

미국 와서, 집집마다 차이가 있지만, 정말 정말 아껴쓰는데도

방 두개 짜리 한 집에 한달에 최소~최소~~150불씩 나옵니다.

저희 전기세 너무 무서워서; 꼭 필요할 때만 최소한으로 전기씁니다.

전자레인지 안쓸땐 꼭 코드 뽑고 다니고 제 방엔 TV도 없습니다.

저희 집엔 한국 일반 가정집에 많이 있는

세탁기, 김치냉장고, 오디오, 전기장판, DVD, 전화기 등등 없습니다.

코드 다 뽑고 다니고 불 다 끄고 다니고 학생들이라 밖에 늦게까지 놀고 하느라

밤에 불키고 있을 시간이 일반 가정집보다 훨씬 적습니다.

그런데도 최소 150에 200불 정도 나오니까..

맨하탄은 세금도 더 비쌉니다; 저희집은 맨하탄은 아니고 퀸즈거든요.

[뉴욕은 맨하탄, 퀸즈, 브루클린, 브롱스, 스태튼 아일랜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4인 가족 일반 가정집에서 전기세 얼마나올지는..

단순 계산해봐도 방 4개짜리 집에 한달 최소!! 300불~400불 나온다는 얘깁니다. -0-;;;;;;;;;;



그러니 우리나라 전기, 수도세 기존보다 최소 3~4배 오른다고 하는 겁니다.

한번 올리고 나서 점차 계속 오르겠죠. [미국 수준으로? -_-;;;;;;;;;;;;;;;;;]



그리고 미국은 민영의료보험입니다.

의료보험료도 미친듯이 비싼데 보장해주는 병도 얼마 안되서

미국 국민의 상당수가 의료보험에 들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기로 한번 진찰 받으면 10만원 이상 깨집니다.

한국에서 1000~2000원 하는 약들을 만원 이상씩 팝니다.



저 렌즈를 끼는데 어느날 눈이 너무 아파서 안경점에 갔습니다.

잠깐 눈 좀 봐줄 수 있냐고 했더니, 그건 의료분야에 속하는 거라서

잠깐 검사해주는데에도 75불이 든다는 겁니다;

한국 안경점에선 그냥 봐주는 데도 있고, 안과에가서 진찰하는데도

기껏해야 3000원 정도입니다. 미친듯이 아팠지만.. 도저히 75불을 낼 수 없더라구요.ㅠ



꾹 참고 집에 들어와서 지식인 검색했더니

각막에 스크래치가 좀 심해서 그런 거란걸 알게되었죠.

렌즈 빼고 안경끼면서 그냥 냅두면 자연치료되는 거랍니다. 여기엔 약도 없고.



진짜 여러분이 우려하시는대로..

여긴 아파도 병원가는 게 두렵습니다. 아프지 말아야 됩니다.

엠뷸런스 한번 부르면 1000불 그냥 넘어갑니다.



우리나라 현 의료보험은 '당연지정제'[현 대통령이 폐지하려는 것이죠]로,

모든 병원들은 국민건강보험[나라에서 운영]이라는 보험만 계약해야하며,

모든 국민또한 이 국민건강보험에 가입해야 한다는 법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네이버 치시면 금방 나오니까 생략하고,



결론은 당연지정제 폐지가 필수적으로 국민건강보험 폐지를 초래하고,

그로 인한 여파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실제 미국에서 일어나는 예들을 들어보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A라는 회사의 민영 의료보험에 비싼돈을 주고 가입했습니다.

임신을 해서 진통이 왔습니다.

엠뷸런스는 비싸서 못 부르고 남편이 자가운전해서 가까운 병원 응급실을 찾아 갔더니

A회사랑은 계약이 안되어 있어 보험 혜택을 하나도 못받는 다고 합니다.

급하게 알아봐서 A회사보험이 적용되는 병원에 찾아갔습니다.

아기 낳았더니 몇백만원입니다. 입원하면 입원비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일을하다가 실수로 손가락이 잘렸습니다.

한국에서는 손가락 접합수술 몇십만원이면 합니다. 미국에서는 몇백만원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수술비를, 일상생활에 얼마나 밀접한가에 관련하여 책정합니다.

손가락이 없으면 일상생활이 힘듭니다. 그래서 싸게 책정합니다. 생계와 밀접하기 때문이죠.

반면, 미용을 위한 성형수술과 같은 경우는 수술비가 비싸고 보험적용이 안됩니다.



그러나 미국의 경우, 수술이 얼마나 어려운가,

수술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재료값이나 도구, 기계값이] 얼마나 비싼가에 따라 결정됩니다.

손가락 접합의 경우에는 수술이 어렵기 때문에 비싸게 책정된다고 합니다.

당연히, 가난하고 돈 없는 사람일 수록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구조입니다.



며칠 전 수업시간에 선생님[미국인]이 이런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선생님 친구가 병에 걸렸는데 수술비가 너무 비싸서 수술받지 못하고

오랫동안 고통받았다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부시가 쿠바를 악의 축이라고 몰아붙여서 [정치적인 이유 때문이죠.-_-]

미국 사람들은 쿠바에 가는 것이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러다가 그 친구는 수술비가 싸다는 소식을 듣고 쿠바로 밀입국하여 갔는데

몇십달러 들지 않고 수술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인공호흡기도 사용하고[미국은 비싼가 봅니다] 입원도 하고,

쿠바 사람들도 너무 착하고 친절하고 그렇게 천국같은 곳이 없었다라고 하더랍니다.



그 얘기를 듣는데 우리나라가 쿠바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나라에도 양심없는 의사들이 있긴하지만)



고장난 공중전화기가 수도없이 방치되어 있고,

전화를 걸고 문자를 쓰면 받는 사람도 똑같이 돈이 나가고,

월 스트릿에서 2만명이 일시 해고되고[경제 상황이 그 만큼 안 좋습니다.],

집 안에서 쇼파에 앉아 있는데 쥐가 발을 툭툭 치고 다니고[맨하튼 사는 친구네;]

그나마 손가락만한 바퀴벌레는 친구고[저희 집 ㅠㅠ]

밤마다 마약하다 죽은 사람[뉴욕온지 2개월째되던 친구,

지하철 열차안에서 잠깐 졸았다 눈 떠보니 앞에 마약먹고 죽은 여자가..;],

길거리엔 미친사람들[버스나 지하철 타면 중얼중얼 헛소리하는 사람들 꼭 봅니다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앞 도로에서 인파를 향해 물건 마구 집어던지는 미친 놈때문에

사람들 비명지르며 도망가고;], 구걸하는 사람[서울 만큼 많아요],

강도[뉴욕 온 지 4개월 째되는 친구, 담배 달래서 꺼내주는 데 고갤 들얼보니 눈앞에 권총이;;

다행이 있는 돈 다 주고 목숨은 건졌다네요;]

밤마다 칼맞아 죽은 사람들, 총 맞아 죽은 사람들....

....심심치 않게 은행 털린 모습도 봅니다.



위생, 치안, 비싼 집값, 비싼 생활비, 비싼 등록금...



솔직히 뉴욕, 별 매력을 못 느끼겠습니다.

미국이 세계최강 선진국인 이유...

달러를 맘껏 찍어 낼 수 있는 유일한 국가라는 것과,

전쟁으로 군수물품 팔아먹으며 돈 벌었다는 것과, [이라크전쟁은 좀 말아먹었다지만;]

넓은 땅덩어리에 많은 사람들[잡탕이긴 하지만],

세계적인[으로 알려져 있는] 대학들, 지네 나라로 유학오는 사람들로 부터 버는 돈,

Sex and the city(영화) 등으로 미국과 뉴욕에 대한 환상을 마구 심어주고

그런 환상을 갖고 오는 수많은 관광객들로부터 버는 돈,

토플 시험 내주고 버는 돈, 등등..

이런 것들 외에.. 잘 모르겠네요.

누가 알면 좀 가르쳐 주세요.



유학생들, 미친듯이 공부해서 얻을 거 얻고 하루라도 빨리 한국 돌아가는 게 최고다.

이런 얘기도 합니다.



한국 유학생들, 교포들 많이 만나봤습니다.

뉴욕 살기 좋다는 사람 전 아직까지 한 명도 못 봤습니다.

서울 살다 갔더니 오히려 더 불편하기만 합니다.

물론, 미국 현지 명품, 화장품, 메이커, 한국에서 사는 것 보다 훨씬 싸지요.

하지만 그게 밥 먹여 줍니까?

문화생활 좋습니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각종 세계적인 미술관, 박물관,

화려한 클럽, 술집, BAR...

하지만 문화생활도 여유 돈이 있어야 합니다.

그냥 일반 식당에서 한번 식사 하는데 더치페이해도 개인당 20불씩 냅니다.

음식 가격에 세금 8.79%, 팁 15~20% 더 해야 해서 가뜩이나 더 비싼 저녁식사(dinner)는

맘 먹고 가야됩니다. [물론, 돈 있으면 살기 좋죠. 어디든지.]



뉴욕. 잠깐 며칠 관광오기엔 좋죠.

그러나 내 삶의 터전으로 하기에는...

별로 살고 싶지 않은 동네라고 생각 드네요...

[물론, 좋아 죽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미국에 오기 전엔 FTA, 미친소 등의 문제가 벌어질 거라곤 꿈에도 예상치 못했습니다.



대통령은 30개월 이상의 소를 수입하겠다는 한미FTA 계획을 체결하기 전에 미리 고시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설마 아무 생각 없이 부시농장에 갔다가 급 체결했다고 하진 않겠지요.

그렇다면 계약 체결전에 사전 준비가 있었을 것이고, 당연히, 이는 국민에게 알렸어야 합니다.



그 리고 대통령에 즉위하자마자 일을 벌인 것으로 보아, 선거시절부터 계획이 있었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공약으로, 한미FTA체결이라는 내용과 구체적 사항을 담아야 하지 않았을까요? 저는 현 대통령이, 어쩌다가 생각없이 소고기 수입 계약을 체결했거나, 그게 아니라면 선거유세시절 자신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내용을 의도적으로 숨긴 것이라 생각됩니다.



만약, 국민이 미친소를 수입하고, 수도세, 전기세, 석유값 등을 올리고,

억지로라도 대운하 추진하고[그럴거면 왜 그만두는 척 했는지-_-] 할 것을 알았더라면

대통령으로 뽑지 않았을 거라 예상되네요. 대국민 사기극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미국, 뉴욕에 살고 있지만, 왜 우리나라가 미국을 따라가려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따라하려면, 좋은 것을 따라해야죠.

미국에서도 지탄받는 제도들을, 미국이 하니까 다 좋은 거라고 앞뒤 재지도 않고,

또는 기득권층의 이윤에 따라 해야 되겠습니까?



미국소, 전혀 안전하지 않습니다.

검증받은 소들은 미국 내에서 소비합니다.

누가 질 좋은 안전한 소고기를 값싸게 팝니까?

너도나도 비싸게 주고라도 안전한 고기 사먹으려 하는 판에.

미국 부시 대통령 대목장 지주 출신입니다.

부시 표와 선거 자금이 다 이 목장들에서 나왔습니다.



오프라 윈프리가 광우병 위험 때문에 '다신 소고기 안 사먹겠다'고 방송에서 말했다가

이 대목장 지주들한테 고소 당했습니다.

그러자 오프라가 '그럼 안전하다는 것을 입증해라, 검사하게 해주면 믿고 먹겠다,

그러지도 않고 고소 취하하지도 않으면 별수없이 나도 법적 대응하겠다.' 고 강하게 나오자

고소 취하해 버렸습니다. 죽어도 자기네들 소 검사는 못 시키겠다 이거죠.



이대로 계약이 체결되면,

우리나라도 들어오는 건 30개월 이상의 소인건 불보듯 뻔한 일이라는 걸 다들 아실겁니다.

낙농업 하시는 분이 설명해 주시더군요.

암소가 태어나서 12개월 뒤부터 임신이 가능합니다. 임신기간은 10개월정도 된다고 합니다.

새끼 한마리(암송아지)를 낳았다고 칩시다. 이미 암소는 20개월이 훌쩍 넘었습니다.

그런데 이 소를 키우는 데에도 비용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 소를 여기서 죽이면 암 송아지가 자라서 새끼를 낳기까지 또 20개월 이상 기다려야 됩니다.

텀이 20개월이 넘습니다. 너무 깁니다. 낭비 입니다.

때문에 첫 송아지를 낳자마자 두번째 송아지를 임신 시킵니다.

그러면 이제 텀은 1년으로 줄어듭니다.



이 때문에 암 송아지들은 새끼 두마리 씩만 남아도 30개월을 훌쩍 넘습니다.

물론 이 암소들이 암송아지만 낳는 건 아니지요.

그래서 숫소는 일찍 도축시키고 암소는 최소 두마리씩 낳게 하는 겁니다.

그러면 자꾸 30개월 이상된 암소들이 늘어갑니다.

30개월 이상 된 소는 아무데도 쓸데가 없습니다. 개,고양이 사료로 쓰는 것도 금지되었습니다.

공업용으로 쓰이는 부분을 제외하고 남은 부분은 갈아서 사료로 만들어 먹였습니다.

계속 광우병에 걸립니다. 쓰러진 소 전기충격기 써서 걷게 하고 도축했습니다.

그런데 이젠 한국에 제 값에 돈 받고 팔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30개월 이상된 소들만 보내겠죠.

그래서 미국은 '모든 부위 포함, 30개월 이상 소 포함' 구문을 집어 넣은 겁니다.



그 구문을 집어 넣은 이상 법적으로 아무 하자 없으므로 30개월 이상 소들만 보낼 겁니다.



정말 잠도 안오고 답답합니다.

먼 땅에서 시차 13시간 되는 곳에서,

이명박 때문에 잠도 못자고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제가 한국에 있는 분들보다 더 안전할 겁니다.

광우병사태 때문에 부모님이 너무 걱정이 되었습니다.

전화해서 소고기 절대 먹지 말랬더니 '끓어먹으면 괜찮다던데?'하시더이다..

메일로 [저희 부모님은 메일 사용할 줄 아십니다.]

제가 알고 있는 모든 정보를 쉽게 설명해 드렸습니다.

광우병 발생 원인, 변형 프리온이 뭔지, 광우병에 대한 과학자들의 의견들,

미국 소가 왜 위험한지, 어째서 요리해도 위험한지 등등..

그랬더니 이제야 왜 난리인지 알게되었다고 하시더군요.

[메일 쓰면서 눈물이 나더군요..

내가 왜.. 아직 호강시켜 드리지도 못한 부모님들의 미래와,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자식들의 미래와,

사랑하는 사람의 미래를 잃을까봐..걱정해야 하는지..

그냥 소소한 걱정거리로 행복하게 살고 싶을 뿐인데.. ]



가장 걱정되는 것은 어르신들 입니다.

말로 싸우려고만 하지 말고, 차근차근 되도록 쉽게, 글로라도 적어 보여드리세요.

부모님들, 완전 꽉 막힌분들 아닙니다.

자식이 부모를 걱정하는 데, 그 정성으로 진실을 보여드리면,

어느 정도 이해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른들을 포기하면 안 됩니다. 어르신들의 힘도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얼마전에 영국에서 한국 유학생이 길에서 모욕을 당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미친소 먹고 왔나고, 우리한테 병 퍼트리려고 그러냐고,

침 뱉고 욕했다고 합니다.

울컥, 가슴이 아팠습니다.

영국은 광우병 발생국이며, 최대 사상자 발생국이기 때문에 굉장히 민감한 것 같습니다.



여기 미국은?

이곳도 한국 못지 않게 언론이 더럽습니다.

선생님[미국인]이 그러더군요. 신문? 뉴스? 다 거짓말이다. [A lot of bull shit.]

영국과 천지차이입니다.

부시가 대통령으로 있어서 그런가, 광우병 소식 거의 없고 쉬쉬합니다.

검사? 제대로 안합니다. 샘플링해서 대충 조금 검사 하고 괜찮다고 우깁니다.



교육 못받은 사람도 너무 많고, 이민자들, 밀입국자들 너무 많고,

인터넷도 제대로 쓰는 가정 많지 않고, 정보가 없으니

대부분의 사람들.. 잘 모릅니다. [한국 사람들이 더 잘 압니다.]



상위 1%로 먹고 사는 나랍니다.

상위 1%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나라인 것 같습니다.



자꾸 미국을 닮아가려는 한국이 두렵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펌]충격적인 미국 상황 (레몬테라스*인테리어/리폼/홈패션/diy/패브릭홈데코**) |작성자 나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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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외신에서 본 현 한국 상황!!

http://megami.egloos.com/4386674

 

Corée du sud : le pouvoir déstabilisé par un mouvement autonome à propos de l’import!!!!ation de vache folle américaine.

 

한국 : 광우병 위협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독자적 운동으로 흔들리는 권력


En Corée du sud, le nouveau pouvoir est déstabilisé par un import!!!!ant mouvement de contestation contre l’import!!!!ation de bœuf américain potentiellement contaminé par l’ESB, la "maladie de la vache folle". Depuis moins d’un mois, ce mouvement rassemble régulièrement dans la rue des dizaines de milliers de personnes et bénéficie du soutien de millions de sympathisants. Les origines de la contestation ainsi que les formes de lutte présentent des aspects politiques et (non)-organisationnels particuliers signant la crise de la démocratie représentative. La répression par le pouvoir affaiblit prend des formes vicieuses qui rappellent à certains des méthodes d’un temps qu’ils croyaient révolu.

 

한국에서는 신권력이 광우병 위협이 있는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하는 데에 반대하는 중대한 운동으로 흔들리고 있다. 한 달이 채 못되는 기간 동안 이 운동은 몇만명이 모여 거리를 행진하고 몇백만명이 심정적으로 이에 동의하는 국면으로 진행되었다. 이 집회의 근본이나 투쟁의 형식은 정치적 성격을 띄고 있으나 전반적인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데에 대한 (반)기관적 성격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영향받은 권력의 진압은 이미 사라지고 발전된 것으로 생각되었던 방식을 연상케하는 악의적 형식으로 나타나고 있다.

 

 

Contexte géographique et historique

지리/역사적 배경

La Corée Du Sud est un pays d’Asie couvrant la moitié sud de la péninsule coréenne et comportant 49 millions d’habitants. Il possède une unique frontière avec son frère ennemi la République populaire démocratique de Corée (Corée du nord), sous la forme d’une "zone démilitarisée" enserrée de part et d’autre par la plus forte concentration militaire au monde. Sa position géographique est exceptionnelle car coincée entre les puissances Chinoises et Japonaises.

 

한국은 남쪽으로 한반도 절반에 위치해 있으며 4천 9백만명의 인구가 있다. 여기에는 그 형제이자 적인 북한과 세계에서 유일한 경계 구역이 있는데, 이는 "비무장 구역"이라고 불리는 이 곳에는 각각 세계에서 가장 높은 밀도의 군대 세력이 각각 주둔하고 있다. 이 지리적 조건은 매우 특별하게, 중국과 일본 세력으로 막혀져 있기 때문이다.

 

Son histoire tumultueuse récente est faite d’occupations étrangères (Japon : 1910-1945), d’esclavagisme (durant la guerre sino-japonaise : 1937-1945), de régimes autoritaires (Syngman Rhee soutenu par les USA : 1948-1960), de dictatures (Park Chung-hee : 1963-1979) ainsi que de massacres de la population (ex. 50.000 morts lors du massacre de Cheju en 1948 par les forces étasuniennes, 2.000 morts lors du Soulèvement de Kwangju en 1980).

 

이들의 복잡한 근현대사는 식민지 (일본: 1910-1945), 노예화 (중일전쟁 당시: 1937-1945), 독자적 정권 (미국의 힘을 얻은 이승만 : 1948-1960), 독재 (박정희: 1963-1979) 뿐만 아니라 대중 학살 (예: 1948년 미국 세력에 의한 제주도 5만명 학살, 2000명이 죽은 1980년의 광주 사태)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Massacre en corée (Picasso)

한국 학살 (피카소)

 

La Russie et les États-unis se partagent la péninsule coréenne en 1945, prenant respectivement le contrôle du nord et du sud. Entre 1950 et 1953, la Chine alliée de la Russie affrontent les USA durant la guerre de Corée qui fit 2 millions de morts. La Corée du Sud connaît alors une intense propagande pro-américaine et anti-communiste et une industrialisation spectaculaire du fait d’investissements massifs de la puissance occupante. De fait encore actuellement, la classe dirigeante Coréenne est fortement pro-américaine.

 

소련과 미국은 1945년 한반도를 나누어 각기 영향력을 행사했다. 1950년에서 1953년 사이, 중국은 소련과 동맹을 맺고 미국 경계를 공격, 2백만명 이상의 죽음을 불러온 한국 전쟁을 시작했다. 한국은 이로 인해 극단적인 친미 프로파간다와 반공 프로파간다를 겪게 되었고, 점유 세력에 의한 강력한 투자로 인해 급격한 경제화를 이룩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지금까지 이어져서, 한국 사회의 세력권은 무척 친미적이다.

 

Depuis lors, la souveraineté nationale de ce pays est limitée par la présence de 30.000 soldats étasuniens sur son territoire. Son mode de production est le capitalisme sous un régime de démocratie représentative depuis 1988. Les principales entreprises sud-coréennes (Samsung, Hyundai, LG...) sont des groupes familiaux (Chaebol) qui se sont développés à partir de l’occupation japonaise. La Corée du Sud, l’un des quatre "dragons asiatiques" est aujourd’hui la 11ème puissance économique mondiale. Son modèle est tourné vers les exportations, et elle possède l’une des armées les plus import!!!!antes d’Asie orientale.

 

한편으로는, 이 국가의 주권은 그 영토에 존재하는 3만명의 미국 군대로 인해 영향받고 있다. 나라 방식은 1988년부터 대부분을 이루는 민주주의 정권에서 자본주의가 주를 이룬다. 한국의 주요 대기업 (삼성, 현대, LG 등)은 "재벌"이라고 불리우는 가족 경영 기업으로, 일제 시대에서부터 그 출발점을 찾을 수 있다. "아시아의 4마리 용"의 하나인 한국은 오늘날 전세계 경제에서 11위에 위치한다. 경영 모델은 수출로 전환되었으며, 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군사적 힘 중 하나를 보유하고 있다.

Contexte politique

정치적 배경

Le président Lee Myong-Bak

이명박 대통령

 

Les récentes élections ont permit l’accession au pouvoir le 25 février 2008 de Lee Myung-Bak, président libéral issu du parti conservateur réactionnaire et anti-communiste Han Nara Dang, anciennement PDG de Hyundai et maire de Seoul. Ce président, qui vous en rappellera un autre, souhaite la déréglementation de l’économie, la réduction des taxes sur les entreprises, la relance des privatisations d’entreprises (par exemple de la chaîne de télévision publique MBC) et de l’éducation, ainsi que la réalisation de grands travaux d’urbanisme. Il est partisan d’une ligne dure avec la Corée du Nord et son pro-américanisme inconditionnel va jusqu’à la volonté de modifier l’orthographe des mots coréens d’origine américaine et de rendre obligatoire un apprentissage intensif de la langue anglaise pour toute la population.

 

최근 2008년 2월 25일에 있었던 대통령 선거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권력을 주었다. 그는 자유 경제주의를 주창하는 보수당이자 반공 이념의 한나라당 출신이며, 현대 기업의 전 CEO이자 전 서울 시장이다. 다른 누군가를 생각하게 하는 (주: 사르코지 현 프랑스 대통령) 인물로서, 그는 보호 무역을 풀고, 기업의 감세를 요구하며, 공기업의 민영화를 주창하고 (이를테면 공영방송국 MBC), 교육을 개혁하고, 도시 외곽에 거대 토목 공사를 시작하려 한다. 그는 북한에 대해 확고한 반발을 품고 있고, 그의 무조건적 미국 신봉은 영어에서 파생된 한국어 철자를 고치고 전국민을 대상으로 집중 영어 교육을 의무화시키려는 데까지 간다.

(첫부분은 2월 25일 대통령으로 임기를 시작했다는 말일듯 한데 해석이 좀 잘못된듯해요)

 

C’est dans ce contexte et deux jours seulement après l’élection des représentant-e-s au parlement du 9 avril 2008, que commencent les négociations sur l’import!!!!ation de boeuf en provenance des états-unis. Moins de dix jours plus tard lors d’un dîner avec des PDG américains, le président Lee Myung-Bak annonce la fin des négociations et la signature d’un accord.

 

이러한 배경에서, 2008년 4월 9일의 대변인 (겨우 선거 이틀 후였던) 담화는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에 대해 시작되었다는 점을 명시해야 할 것이다. 불과 열흘 후 미국 CEO들과의 저녁 자리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수입 협상이 종료되었고 계약 서명을 선언하였다.

 

Un import!!!!ant stock de viande bovine en provenance des USA avait été bloqué en octobre 2006 pour des raisons sanitaires, après la découverte dans la viande de morceaux d’os potentiellement vecteurs de la maladie de la vache folle. Le nouvel accord exigé par l’administration américaine comme un préalable nécessaire avant tout accord plus large de libre échange (FTA), prévoyait le déblocage des import!!!!ations en mai 2008 et offrait le marché coréen du bœuf sur un plateau aux entreprises étasuniennes.

 

미국산 쇠고기 수입의 대부분은 2006년 10월 광우병 위협에 노출된 소뼈가 발견됨으로써 위생상 이유로 금지되었다. 신계약은 자유 무역 원칙 (FTA)에 따라 미국측이 검역의 대부분을 부담하는 것이 내용으로, 2008년 5월에 수입 금지 조치를 풀고 미국 기업의 쟁반에 놓인 쇠고기를 한국 시장에 개방하는 것을 그 골자로 삼는다.

 

Les principaux critères sanitaires retenus par l’accord étaient ceux fixés par l’OIE (Office International des Épizooties), une organisation prétendant donner une légitimité scientifique aux critères internationaux. Suite à une demande des États-Unis, du Canada et du Mexique en Août 2003, ces critères sont modifiés et permettent en Mai 2007 aux USA et au Canada l’accession au statu de pays à risque maîtrisé [1].

 

위생 검역 기준은 미국 FDA 기준 - 전세계적 기준으로 과학적 합법성을 지킨다고 말하는 - 으로 정한다는 원칙이다. 2003년 8월 미국, 캐나다와 멕시코의 요청에 따라, 이 기준은 2007년 5월 미국과 캐나다를 위협 제어 (risk control) 국가로 인준하였다.

 

La rapidité et les conditions peu avantageuses pour les sud-coréens avec lesquelles cet accord a été négocié et signé laissent penser qu’elles avaient été fixées avant même l’élection du président et qu’il constitue un cadeau à l’administration américaine.

 

한국인에게 유리하지 않은 이 계약의 속도와 조건은 계약 자체가 대통령 선거 이전부터 협상 중이었고 인준되었다는 생각을 갖게 하였고, 미국 정부에 대한 선물로서 준비되었다는 의심이 생길 수 밖에 없었다.

Vache folle et vulnérabilité de la population sud-coréenne

광우병과 한국인에 대한 위협

Vache atteinte de l’ESB

 

광우병에 대한 과학적 설명

(광우병에 대한 설명: 전세계 역사적, 과학적 부분인데요..... 나중으로 미루겠습니다. 능력도 딸리고 손목이 아프네요.- 이거 번역하신 분이 힘드셨나봐요.. 양해를)

 

La "maladie de la vache folle" ou Encéphalopathie Spongiforme Bovine (ESB), est une infection dégénérative du système central nerveux des bovins, qui avait défrayée la chronique en Europe lors du pic de l’épizootie entre 1990 et 1995. A cette occasion la population découvrait avec surprise et dégoût que pour des questions de rentabilité les bovins n’étaient pas seulement nourris par de l’herbe et des végétaux, mais par des farines animales faites de carcasses d’animaux d’équarrissage.

L’abaissement des normes concernant ces farines par l’Angleterre dans les années 1980 avait favorisé l’apparition d’un nouvel agent infectieux pathogène de nature protéinique (le fameux Prion pathogène). Diffèrent des virus ou des bactéries, celui-ci par un mécanisme encore très mal compris se multiplie dans les cellules du système nerveux en le rongeant peu a peu et provoquant des troubles cognitifs et de la coordination.

Ce nouvel agent infectieux transmissible par simple consommation de viande, avait franchi la barrière des espèces en en contaminant de nombreuses tels des guépard, des pumas, des chèvres et des humains comme en témoigne la mort d’agriculteurs britanniques dans les années 1993 après avoir été au contact d’animaux porteurs de l’ESB. Le Prion pathogène avait provoqué chez eux une nouvelle variante de la maladie de Creutzfeldt-Jakob incurable et fatale à coup sûr en quelques semaines ou mois, et dont la durée d’incubation reste inconnue mais généralement supérieure à 10 ans.

La baisse de consommation du bœuf avait provoqué un effondrement des cours dans les années 1990 ce qui amena l’UE pour rassurer l’opinion a nier que la consommation de bœuf contaminé était dangereuse pour l’homme. Cependant la réalité toute autre força les institutions à prendre des mesures draconiennes et spectaculaires, comme l’abattage par la France en 1991 de troupeaux entiers ou l’embargo de 1996 sur le bœuf britannique. Jusqu’à la fin 2004, un peu moins de 200.000 cas d’ESB ont été détectés.

 

En Corée du sud, la population présente un risque démultiplié pour deux raisons. Premièrement de part leurs habitudes alimentaires, les coréens consommant couramment de la moelle d’os de boeuf bouillis. Deuxièmement son profil génétique la surexpose à cette maladie : 100% des humains l’ayant contractés étaient porteurs d’un génotype particulier dit Met/Met. Environ 40% de la population générale possède ce profil génétique, mais chez les coréens ce taux atteint 95%. Par ailleurs les scientifiques ne savent pas si les autres profils génétiques (Met/Val, Val/Val) pour lesquelles aucun cas humain n’a été détectés jusqu’à présent immunisent contre le prion pathogène, ou bien s’il ne fait que rallonger la durée d’incubation.

 

한국인들은 2가지 이유로 위협에 노출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첫번째는 식습관이다. 한국인은 소뼈를 달인 국물을 많이 섭취한다. 두번째는 위험에 강하게 노출되는 유전적 요소이다. 현재까지 100%의 감염 환자는 Met/Met 타입의 유전자를 갖고 있다. 인류의 40%가량이 이 타입의 유전자를 지니고 있는데에 반해, 한국인의 경우에는 그 숫자가 95%까지 올라간다. 한편 과학자들은 현재까지 여기에 유전적 다른 형태 (Met/Val, Val/Val) 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만으로 이들이 안전한지, 혹은 단순히 잠복 기간이 길어질 뿐의 차이를 내는지에 대해 알지 못한다.

 

Certains comme le gouvernement Coréen ou Étasunien usent d’arguments idéologiques (les gouvernements servent l’intérêt des populations) et scientifiques (extrapolation du risque) pour justifier leur business. Ils arguent que l’épizootie a été globalement jugulée, que le nombre de cas humains (environ 214 cas) indique un risque réduit et acceptable, et que les contrôles sont dorénavant efficients.

 

한국이나 미국 정부는 이상적 담론(정부는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있다)이나 과학적 근거(위험에는 근거가 없다)를 들어 그들의 비지니스를 정당화한다. 그들은 위협이 전세계적으로 과장되었다고 말하며, 인간에 발생한 숫자(214건)가 전혀 위험하지 않은, 수용 가능한 조건이고, 검역이 확실할 것이라고 말한다.

L’argumentation fallacieuse vole publiquement en éclats

허풍찬 담론이 대중에게 먹히지 않다

Débat sur la chaine MBC A gauche un professeur d’économie pro-import!!!!ation. A droite, un critique satirique connu anti-import!!!!ation.

 

MBC 방송 대담: 왼쪽 수입 찬성 경제학자, 오른쪽 수입 반대 입장의 풍자적 평론가

 

Le 29 avril puis le 8 Mai 2008 ces arguments volèrent en éclats dans des émissions diffusées sur la chaîne publique coréenne MBC [2] . Un reportage à charge ainsi qu’un débat entre des membres du gouvernement et de la société civile révélèrent la méconnaissance effarante par les responsables des termes de l’accord et des risques sanitaires encourus par la population.

 

2008년 4월 29일과 5월 8일 이러한 담론은 공영방송국 MBC에서 방영된 방송 내용으로 그 괴리를 보였다. 정부 요인들과 사회 구성원들의 대답은 계약의 책임을 누구에게 돌려야 할지, 대중에게 미치는 영향이 어떻게 될 지에 대한 무지를 철저히 보여주었다.

 

Le débat montrera des négociations bâclées, une absence de contrepartie de la part des états-unis et l’incapacité du gouvernement coréen de contrôler la qualité du bœuf import!!!!!é, que ce soit l’âge réel des animaux ou la présence d’ESB. Il révéla de plus que les accords prévoient l’import!!!!ation de bovins âgés de plus de 30 mois qui présentent un risque très élevé, et sont normalement destinés aux pays pauvres et non à la consommation sur le territoire des États-Unis.

 

대담은 서두른 협상, 미국 측에 있어서 반대 여론의 부재, 수입되는 쇠고기에 대한 한국 정부의 검역 불가능성 (즉 소의 실제 연령이나 광우병 요소 인지 가능성)등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이는 또한 미국 내에서는 소비되지 않고 가난한 나라에 수출되는, 광우병 위험이 급격히 증대되는 30개월 이상의 소가 수입되는 것을 사실상 허용하는 골자의 계약을 보여주었다.

 

De plus l’émission fit l’étalage d’une mauvaise interprétation d’une annonce de l’administration américaine en Anglais par les membres du gouvernement pensant que les farines animales ne devaient pas contenir de matières à risques spécifiés (yeux, moelles épinières, intestins, cerveaux..), alors que la signification en était l’exact opposé, comme le reconnaîtra quelques jours plus tard le gouvernement Coréen décrédibilisé.

 

게다가, 방송은 미국 정부의 영어 방송을 정부 임원이 잘못 이해하고 방영했다는 점을 보여주어 그 위험도를 보여주었다. 이는 소 사료에 위험을 유발하는 특정 부위 (눈, 등뼈, 창자, 뇌,...)를 섞으면 안된다는 것이었는데, 그 의미는 이와 완전히 반대되는 것으로, 이미 신뢰도가 꺾여진 한국 정부는 이를 며칠 후에야 깨닫게 되었다.

 

Durant cette émission, la ligne de défense des membres du gouvernement tiendra essentiellement dans la maîtrise scientifique du risque par des critères internationaux. Outre l’élaboration douteuse et sujette aux intérêts américains de ces critères, l’invocation de la caution scientifique était particulièrement surprenante, surtout après que le gouvernement ait rejeté l’avis défavorable des experts. De plus on peut se demander comment ces derniers pourraient construire un modèle théorique du risque alors qu’ils n’ont aucune idée précise du fonctionnement de la maladie, et que la durée particulièrement longue de l’incubation ne permet pas encore de tirer des conclusions sur l’ampleur de la contamination humaine.

 

이 방송에서, 정부측 대변인은 오로지 국제 기준에 의거하여 과학적 검역에 대한 주장만을 펼쳤다. 이 기준에 대한 미국측의 발빠른 협상과 수상쩍은 이권은 제쳐두고, 이러한 과학적 검역에 대한 주장은 전문가의 부정적 견해가 무시된 채 목소리만 높아졌던 것이다. 한편 이 발언자가 어떻게 질병에 대한 전문적 이해도 없이 이론적 모델을 구상할 수 있었는지, 긴 잠복 기간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인간 감염에 대해 그렇게 빠른 결론을 낼 수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갖지 않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Insuffisances graves des systèmes de contrôle

검역 시스템의 중대한 결함

Quant aux systèmes de contrôle, la foi feinte ou réelle du gouvernement coréen dans les systèmes américains n’a d’égale que ses graves insuffisances. Ainsi selon cette émission 15% des estimations d’âge de bovins aux USA sont erronés. De plus une société de protection des animaux américaine, The Humane Society, réalisa un reportage en caméra cachée montrant des animaux malades ou incapables de marcher correctement littéralement poussés dans les abattoirs par des chariots monte-charge.

 

검역 시스템에 이르면, 과장되었거나 정직할 한국 정부의 미국 시스템에 대한 신뢰는 그 이해도에서 한참 미치지 못한다. 이 방송에서는 미국에서 15%의 소 연령 짐작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한편 휴먼 소사이어티라는 한 미국 동물 보호 단체는 몰래 카메라로 병든 소나 채 걷지도 못하는 소들이 말 그대로 기계로 도살장에 던져지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바 있다.

 

Comme le dévoile le journal USA Today du 9 mai 2008, malgré le faible taux de dépistage (moins de 1% du cheptel est actuellement testé) le gouvernement américain demanda à la justice d’interdire des tests de dépistage d’ESB de plus grande ampleur et fit même appel du rejet : "The Bush Administration on Friday urged a federal appeals court to stop meatpackers from testing all their animals for mad cow decease". Ce faisant, un abattoir américain tel que Creekstone Farms ayant voulu tester 100% des bovins pour la présence d’ESB fut dans l’impossibilité légale d’effectuer ce dépistage.

 

2008년 5월 9일 USA 투데이 신문 보도에 실린 바와 같이, 낮은 샘플 퍼센트 (1%나 그 미만의 샘플이 실제로 테스트된다)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는 광우병 검역을 확대하는 것을 금지하고 거부하고 있다: "(영어 인용) 금요일 부시 행정부는 법정에 쇠고기 포장 업자들이 모든 소에 광우병 테스트를 하는 것을 금지 신청을 했다" 이러하여, 그들 소 100%에 광우병 테스트를 하고자 하던 크릭스톤 농장과 같은 미국 도살장에서는 이 행위가 불법으로 변할 것이다.

 

De l’aveu même d’une parlementaire états-unienne Rosa DeLauro "Je pense que le système de sécurité alimentaire est cassé. Il s’effondre (collapse). Nous sommes dans l’incapacité de protéger la santé publique. Nous sommes incapables de protéger la confiance publique dans l’approvisionnement en nourriture". Quant aux contrôles coréens, on peut légitimement douter de leur efficacité lorsque l’on constate par example l’inaptitude du gouvernement coréen à empêcher la propagation de la grippe aviaire.

 

미의회의 로자 들로로는 "식품 안전 시스템이 망가진 것 같습니다. 무너지고 있어요. 대중 건강을 지키는 것이 불가능한 위치에 있습니다. 우리는 식품 안전에 대한 대중의 신뢰를 지키지 못합니다"와 같이 말했다. 여기에 한국 검역에 대해 말하자면, 한국 정부가 조류 독감을 선동으로 규정하는 무관심과 같은 경우를 생각해 보았을 때 실로 의심을 품을 수 밖에 없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Nombreux faux-pas du gouvernement

정부의 여러가지 해서는 안되었을 일들

Lee Myong-Bak et un bol de vache folle

Devant l’indignation grandissante au sein de la population, le gouvernement coréen commettra d’autres faux pas. Parmi les déclarations prêtant à rire, on peut citer celles du chef des inspections : "Manger un T-bone de steak contaminé par l’ESB ne comporte aucun risque" ou encore "La viande de bovin atteinte par l’ESB est sécurisée, crue ou cuite".

 

대중 사이에 점점 확산되는 불신에 한국 정부는 또 다른 해서는 안될 일을 하였다. 농담이라고 믿고 싶은 선언 중에서, 우리는 검역 장관의 이런 말을 들 수 있을 것이다: "광우병에 감염된 소고기 스테이크를 먹어도 위협은 없다" 혹은 "광우병에 감염된 소는 날것이나 익혀도 위험하지 않다"

 

Le gouvernement est allé jusqu’à utiliser des publicités dans des journaux de droite pour déclarer que "les américains mangent le même bœuf que nous" ou que "Depuis dix ans, il n’y a pas eu de cas de vache folle dans les exportations américaines". Ces deux affirmations mensongères provoquèrent les réactions ironiques de personnes s’interrogeant sur l’utilisation des taxes payées par les coréens pour faire de la publicité au bœuf américain.

 

정부는 급기야 우익 신문에 "미국인은 우리와 같은 고기를 먹습니다"나 "10년간 미국산 수입 소에서는 광우병 소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와 같은 광고까지 내기 시작했다. 이미 거짓말로 증명된 이 두 문장은 미국소에 대한 광고를 한국민에게서 걷은 세금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사람들이 묻는 풍자적인 결과만을 불러왔을 뿐이다.

 

Le gouvernement menaça de plus le présentateur de poursuites pour "Diffamation" et "Diffusion de fausses nouvelles". De même la réponse fut l’ironie du concerné se demandant bien sur quelles bases il allait être attaqué.

 

정부는 계속 "추문" "루머 확산"이라며 고발자를 위협했다. 그러나 관련자들이 어떤 근거로 그들이 이들을 구속할 수 있는지 반어적인 대답이 돌아올 뿐이었다.

Rassemblements nocturnes à la bougie

저녁 촛불 집회

Bien que le mouvement de contestation ait déjà commencé avant la diffusion de cette émission par une manifestation de mères inquiètes pour la sécurité alimentaire, celle-ci a amplifié la conscience des risques et des enjeux. La popularité du président fraîchement élu s’est effondrée de -30% en deux mois atteignant 20% d’opinions favorables.

 

이 운동은 이미 텔레비젼 방영 이전, 식재료를 걱정하는 어머니들의 모임으로 시작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는 위협과 전반 상황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켰다. 새로 임명된 대통령의 인기도는 두 달이 흐른 후 30%가 떨어져 20%에 불과한 찬성도를 나타낸다.

 

Rassemblements nocturnes a Seoul 40.000 personnes rassemblées avec des bougies. (Photo YonHap Tv)

4만명이 서울에서 촛불을 들고 모인 장면 (연합 티비)

 

Des rassemblements relativement spontanés se sont formés pratiquement chaque soir depuis le premier mai, en particulier durant les nombreux jours fériés et week-end de cette période. Ils comportent assez rapidement des dizaines de milliers de personnes (15.000 lors de la première manifestation import!!!!ante qui a eu lieu le 2 mai) et ne faiblissent pas. Des travailleu-rs-ses, des mères de famille, des fermier-e-s, des lycéen-ne-s se succèdent au micro pour dénoncer les accords devant leurs pairs munis de bougies. Le climax fut atteint ce samedi 17 Mai, veille de la commémoration du massacre de Kwangju, par un rassemblement festif de plus de 40.000 personnes.

 

이 전반적으로 자생적인 시위는 5월 1일부터 거의 매일 저녁 발생했고, 특히 이 기간동안 공휴일과 주말에 강하게 나타났다. 빠른 속도로 만명 이상이 참여하며 (5월 2일 시위에는 처음으로 만 오천명이 모였다) 약화되지 않은 것이다. 노동자들, 가정의 어머니들, 농부들, 고등학생들은 마이크에서 촛불이 모인 가운데 (수입) 계약에 대한 반대를 이야기했다. 그 정점은 5월 17일, 광주 학살 사태 전날 4만명 이상이 모인 놀이 문화 성격의 집회였다.

 

Les rassemblements à la bougie trouvent leur origine en 2002 lorsque des chars de l’armée américaine ont tué deux petites filles coréennes. La population coréenne outrée par la réaction méprisante de l’administration américaine et la non-condamnation des fautifs s’était réunie en marche silencieuse à la bougie. Les manifestations actuelles étant illégales car "non déclarées, bruyantes et nocturnes" sont présentées comme des "évènements culturels" par les participant-e-s.

 

촛불 집회는 2002년 두 명의 소녀가 미국 군대 탱크에 의해 살해된 시기로 그 근원을 찾을 수 있다. 무관심한 미국 사법 조치와 불처분 기소에 불붙은 한국 국민들은 촛불을 들고 조용한 행진을 하였다. 현재의 시위는 불법으로 간주되고 있는데, 왜냐하면 이는 "신고되지 않았고, 소음이 심하며 저녁 시간이기" 때문이지만, 참여자들은 이를 "문화 행사"로 정의한다.

 

Plus récemment des artistes se sont solidarisé-e-s du mouvement et de nombreux concerts sont prévus. Les principales revendications vont de l’annulation des accords d’import!!!!ation à la destitution du président. Le mouvement est impressionnant de force, d’autonomie et de vitalité ; l’auto-gestion est de mise. Les participant-e-s s’organisent par exemple afin de laisser la place propre après chacun de leurs départs, nettoyant les détritus et la cire des bougies.

 

보다 최근 들어서는 예술가들이 모여 많은 공연이 예고되었다. 대부분 시위의 구호는 수입 반대에서 대통령 퇴진까지 다양하다. 이 운동은 강력하고, 독자적이고 생명력이 강하다는 점에서 놀랍다: 독자적인 행보가 나타난다. 이를테면 참여자들은 떠나기 전 각자 자기 주변을 청소하고 촛불의 흔적을 치우기까지 하는 것이다.

 

Par ailleurs des banderoles sont déployées aux fenêtres des habitations. On peut y voir des inscriptions telles que "Chez nous, on ne veut pas de la vache folle". Des messages SMS ont été envoyés par les mairies d’arrondissement aux responsables d’assemblées de quartier afin de les "avertir" que ceci est une pratique illégale.

 

한편 플래카드는 주민들의 창가에서 흔들리고 있다. "우리 집에서는 미친 소를 원하지 않습니다"라는 메시지들을 볼 수 있다. 지역 구청이나 시청에서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 이러한 행위가 "불법"이라고 말한다.

Lutte atypique et répression vicieuse

평범하지 않은 저항과 악의적 진압

Le déploiement des "forces de l’ordre" est impressionnant malgré le pacifisme total des rassemblements. Des cars caractéristiques aux vitres grillagées déversent de jeunes adultes d’à peine 20 ans en rang sur les trottoirs. Cette force dite "de combat" est constituée de jeunes hommes effectuant leur service militaire pour une durée de deux ans. Il n’y a eu aucune violence physique exercée d’une part ou de l’autre jusqu’à présent. Par ailleurs il n’y a aucun service d’ordre interne au mouvement.

 

이러한 "법적 관리"는 시위가 완전히 평화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에 더욱 당황스럽다. 창문에 철창이 쳐진 차들(주: 닭장차)은 20세가 채 되지도 않은 젊은이들을 내보내 도로에 세운다. 이 "전투" 세력은 (주: 전경) 2년간의 국방 의무를 맡은 젊은 남자들로 이루어져있다. 현재로서는 어떠한 형태의 폭력도 보고되지 않았다. (주: 쓰여진지 좀 되었나봅니다) 한편 시위 내부에는 어떤 형태의 법적 도움도 주지 않는다.

 

Manifestation a Seoul

서울 시위

 

Le mouvement de contestation comporte une forte proportion de lycéen-ne-s, jusqu’à 70% suivant les rassemblements. Ceci est un phénomène particulier et atypique en Corée du sud, ou l’enseignement est très strict et hiérarchisé, la moitié des ly